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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 김선아 vs 캐서린 제타존스 스타일 비교

정지현 |2007.08.20 09:01
조회 13,410 |추천 52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파티쉐 역을 맡았던 김선아

<사랑의 레시피> 에서 쉐프 역을 맡은 캐서린 제타 존스


스타일 전격비교 들어갑니다~~!!!












극중 배역인 요리사 복을 입고~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옷이다 보니...

언니야들 이쁜몸매가 다 가려져요..ㅠㅠㅠㅠ

(보여달라~ 보여달라~~!!!?????)









처음에는 가뿐하게 일상복(??) 비교부터 들어갑시다~

둘 다 정장 간지 최고!!!







어지간해서는 소화 안되는 보브컷이 느무 잘어울려주심!!!!

개인적으로는 캐서린의 머리색 원츄 베베~~♡










입술넥 티 입고서.

쇄골 선 안 이쁘면 절.대. 못입는 입술넥 티.

이건 뭐.. 막상막하..;;;;;;...ㅡㅁ-










시상식때 입은 검은 드레스 비교!!!!

검은 색 잘 받는군요...










계속해서 이어지는 드레스 비교!!!

둘 다 글래머인건 똑.같.네~ (캐부럽부럽부럽부럽부럽......ㅠ_ㅠ)











이번엔, 섹시포즈 대결!!!!

한 명을 고개를 들고, 한 명은 고개를 내렸는데 포스가 막강하군요...ㄷㄷㄷ











스모키 화장이 빠질순 없죠~

김선아 클로즈업을 못찾아서 ㅈㅅ

같이 비교하고 싶었는뎁..쩝....ㅡㅍㅡ







두 분  다 몸매 짱!!! 연기 짱!!! 스타일 짱!!!




김선아의 차기작은 <걸스카우트>!!!

케서린 제타존스의 차기작(?)은 <사랑의 레시피>!!!


두 작품 다 기대 만빵~~~~~@@@@@




추천수52
반대수0
베플주하영|2007.08.20 15:02
김삼순은 우리에게 평생남는다 김삼순은 우리나라 출신이다 그래서 난 그런 김삼순이 좋다
베플문윤석|2007.08.20 11:07
이런걸 비교라고 하냐 ㅡㅡ;;;제타존스 누님이 더 월등하지;;;;;;ㅋ
베플쥐바라숭꽃|2007.08.20 13:07
내이름은김삼순재밋게보신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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