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말아요..
당신이 눈물을 흘리시면..
제맘이 아프잖아요..
이제 눈물흘리지않을꺼예요..
저란놈이 사라지면 되는거잖아요
서로 소식이란게 없는게.
행복하구나...하며 생각해요
가끔 술이란놈과 친구가 되어서..
전화수화기에 대구서..
이름크게 한번 부를때에도..
당신은 울고 있습니다.
뭔 잘못을 제가 그리크게한건지..
저까지도 눈물흘리시게 만들던 당신.
이제 아름다운 얼굴에 아름다운 미소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상.....
제가 없는세상에서..........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