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내가 한국인이란 것에 대해 긍지를 가지고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들어서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이렇게 짜증이 날 수가 없다.
왜? 대한민국이 아픈 역사를 가져서? 사람들이 살기 힘들고 요즘 경제가 어려워져서?
결단코 그런 이유가 아니다.
그렇다면 왜 한국인으로의 정체성에 짜증을 느끼는가?
요즘 문제거리가 되고있는 학력위조와 비교를 해보자.
모 대학의 모 교수가 학력을 허위날조했다고치자. 분명한 것은 그 교수의 동료교수 중에는 분명 공부를 죽어라해서 정식으로 학력을 취득하고 열심히 교수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정상적인 교수들이 학력위조로 교수자리를 날로 먹어치우는 그런 교수와 똑같이 취급받는다면 분명 불쾌한 일이 아니겠는가?
바로 이것과 비슷하다.
그럼 여자들이 어떻게 국적을 날조하고 자빠졌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병역법 제 1조 1항에서는 병역의 의무는 모든 국민의 의무로서 규정하고 있다. 또한 헌법 제 11조 1항의 평등권에 의해서도 여성 역시 국민으로서 평등하게 병역의 의무를 해야함을 근거삼을 수 있다.
즉 병역의 의무를 하지 않는 족속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내 의견이 아니라 철저히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법률적 해석으로 얼마든지 논리전개가 가능하다.
즉 병역의 의무를 하지 않는 한국여성들은 마치 허위날조로 거짓 교수짓거리를 해대는 인간들처럼 날로 대한민국 국적을 먹고 자빠진 것이다.
게다가 병역의 의무를 하지 않는 이유만으로도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볼 수 있는데 요즘 한국의 젊은 여자라는 족속을 보자. 이 쓰레기들은 한술 더 뜬다.
옛 세대들은 비록 국적날조를 좀 하긴 했지만 당시는 왜 여성이 병역의 의무를 해야하는지 몰랐으니까 날조를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저질렀다는 변명의 거리는 있다.
그러나 이제는 여성이 병역의 의무를 해야하는 법률적 당위성도 충분히 검토되었고 그만큼 배우고 권리신장까지 시켜주었는데도 대갈통에 이기심만 꽉 들어차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나 늘어놓으며 병역의 의무를 안한다고 발광하는 한국 젊은 여자라는 족속은 이건 완전 메가톤급 날조범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한국 젊은 여자라는 족속들은 국적날조를 해 놓고도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어쩔 것이냐? 이렇게 나온다. 국적날조범들이 그걸 문제삼는 정당한 한국인들을 오히려 인신공격하고 자빠졌으니 이 사회의 기생충만도 못한 한국 젊은 여자란 족속의 몰염치는 내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이다.
그러니 이 땅에서 국민의 의무를 충실히 다 하고 정당하게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보한 필자와 같은 사람들이 마치 학력위조로 교수직을 날로 먹는 것과 같은 쓰레기 같은 한국여자와 같은 한국인으로서 동급으로 놓이니 얼마나 짜증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