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왜 있을 땐 세게 나오고
없을 땐 약해지죠?
내가 좋다고 사귀면 사귈땐 자신이 머 대단한거마냥
자기 중심적으로 당당하고 기 세고
자기 맘에 안들면 화내구 툭툭 헤어지자는 말
밥 먹듯이 하고.
그러다 헤어지자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라고
대뜸 예기하고.정 떨어지기 아~~~주 옳은 행동이죠.ㅋ
그리고 며칠 후 계속 연락 오구 헤어지기 실하다고 하고
너 없인 못 사니 사니 우니 마니
잡아 주지도 않니 마니 내가 좋아 했었던 것 보다
더 조아하구
왜 그럴까요?
왜 항상 여자들은 뭘...바라면서 얘기를 할까요?
전 정말 바라면서 말하는 사람 정~말 시러함.
그런건 두 번째 겪음.
있을 때 나 처럼 잘하지. 왜 지나서 매달릴까요?
여자니까 그러니 뭐...그런 얘기는 다 핑계구.
밀고 땡기고 하기만 하면 괜찮을텐데...
그걸 못 하니까 이런 일이...
부모님이든 사랑 하는 사람이든 모두 있을 때 잘 합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