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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는 말도 쉽게 눈물 감춰 꺼내고
알아도 차라리 날 모른채로 하니까..
후회된다는 말도 천번 만번을 더 삼키고
나 들킬까봐 너 울까봐 운다.....
V.O.S spicial SINGLE ...부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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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람의 이야기가 이제야 조금씩 빛을 보기 시작합니다.
이제야 두번째 하고도 한걸음을 더 내딧었지만..
어느 순간 함께하는 작은 날개들은 그들이 빛에 가까워짐을 말하겠지요..
아버지와 아들의 그리웠던 이야기..
그리고 사랑과 사랑을 잃은 사람의 그리운이야기..
그 절묘한 조합에 다시한번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그들의 노래가 끝이 아님을 이제...
마음으로 노래할 희망을 보았음을....
우리 이제부턴 행복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