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2 (김성면) - 유리의 성

송지훈 |2007.08.21 21:11
조회 91 |추천 10
play

유리의 성


작사 미   진
작곡 조규만
노래 K2 (김성면)

           

모두 지난 일인데 이미 넌 내 곁에 없는데
이젠 받아 들여야 하는지
이별은 시간이 흘러 가도
추억보단 아픔으로 그렇게 남나 봐
유리로 집을 지어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던
너의 꿈 깨어져 버린 유리 조각되어
내 가슴에 흩어져 내리네
추억은 아주 잠시 나를 위로할 뿐
우리 이별 뒤로 사라져 가고
하지만 내가 믿고 싶은 건 단 하나
이 세상이 끝나면  
다시 만날 거야 저 하늘 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그때는 너의 손 놓지 않을게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테니
추억은 아주 잠시 나를 위로할 뿐
우리 이별 뒤로 사라져 가고
하지만 내가 믿고 싶은 건 단 하나
이 세상이 끝나면
다시 만날 거야 저 하늘 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널 지켜줄 거야 니 맘에 상처가
아무는 날까지 우린 영원히 함께 해
그때는 너의 손 놓지 않을게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테니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테니  
추천수1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