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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空のムコウ

이기훈 |2007.08.21 22:46
조회 10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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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空のムコウ - SMAP

밤하늘의 저편 - 스맙

 

* 1998.01.14 Release

 

* 98.01.26 Oricon Weekly 차트 1위

 

* 120만장 판매고 기록

 

[詞]

 

 

あれからぼくたちは 何かを信じてこれたかなぁ…
아레카라 보쿠타치와 나니카오 신지테 코레타카나아…

그 이후로 우리들은 무엇를 믿어왔던걸까…

 

夜空のむこうには 明日がもう待っている

요조라노 무코오니와 아시타가 모오맛테이루
밤하늘의 저편에는 내일이 이미 기다리고 있어

 

-

 

誰かの聲に氣づき ぼくらは身をひそめた

다레카노 코에니키즈키 보쿠라와 미오히소메타
누군가의 소리를 느껴서, 우리들은 몸을 숨겼지

 

公園のフェンス越しに 夜の風が吹いた

코엔노 휀스코시니 요루노 카제가후이타
공원의 펜스 너머로 밤바람이 불었어

 

君が何か傳えようと にぎり返したその手は

키미가 나니카 쯔타에요오토 니기리카에시타 소노테와
뭔가를 전하려는 듯, 그대가 잡아준 손은

 

ぼくの心のやらかい場所を 今でもまだしめつける

보쿠노코코로노 야라카이바쇼오 이마데모 마다 시메쯔케루
내 마음속의 부드러운 곳을 지금도 꼭 잡고 있어

 

あれからぼくたちは 何かを信じてこれたかなぁ…
아레카라 보쿠타치와 나니카오 신지테 코레타카나아…

그 이후로 우리들은 무엇를 믿어왔던걸까…

 

マドをそっと開けてみる 冬の風のにおいがした

마도오 솟토아케테미루 후유노카제노 니오이가시타
창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겨울바람의 향기가 났어

 

悲しみっていつかは 消えてしまうものなのかなぁ…

카나시밋테 이츠카와 키에테시마우 모노나노카나…
슬픔이란 언젠가는 사라져 버리는건가…

 

タメ息は少しだけ 白く殘ってすぐ消えた

타케이키와 스코시다케 시로쿠 노콧테 스구키에타
한숨은 조금 하얗게 남았다가 곧 사라졌어

 

-

 

步き出すことさえも いちいちためらうくせに

아루키다스 코토사에모 이치이치 타메라우쿠세니
걸음을 내딛는 하나하나 조차에도 망설이는 주제에

 

つまらない常識など つぶせると思ってた

츠마라나이 조시키나도 츠부세루토 오못테타
하찮은 상식 같은건 부술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

 

君に話した言葉は どれだけ殘っているの

키미니 하나시타 코토바와 도레다케 노콧테이루노
그대에게 했던 말들은 얼마나 남아있는거야?

 

ぼくの心のいちばん奧でから回りしつづける

보쿠노코코로노 이치방오쿠데 카라마와리시츠즈케루
내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계속 맴돌고 있어

 

あのころの未來に 僕らは立っているのかなぁ…

아노코로노 미라이니 보쿠라와 탓테이루노카나…
그 때의 미래에 우리들은 서 있는 걸까…

 

全てか思うほど うまくはいかないみたいだ

스베테가 오모우호도 우마쿠와 이카나이 미타이다
모든 것이 생각한대로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아

 

このままどこまでも 日日は續いていくのかなぁ…

코노마마 도코마데모 히비와 츠즈이테이쿠노카나…
이 상태로 어디까지 이런 나날이 계속되는걸까…

 

雲のない星空が'マドのむこうにつづいてる

쿠모노나이 호시조라가 마도노무코우니 츠즈이테루
구름없는 별하늘이 창문의 저편에서 이어지고 있어

 

-

 

あれからぼくたちは 何かを信じてこれたかなぁ…
아레카라 보쿠타치와 나니카오 신지테 코레타카나아…

그 이후로 우리들은 무엇를 믿어왔던걸까…

 

夜空のむこうには もう明日が待っている

요조라노 무코우니와 모오 아스가맛테이루
밤하늘의 저편에는 이미 내일이 기다리고 있어

 

 

 

1998.Victor Entertainment / S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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