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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 글을 올리고, 또 내 다이어리에 new가

황지원 |2007.08.22 01:11
조회 62 |추천 0

이렇게 오늘 글을 올리고,

또 내 다이어리에 new가 뜨면 들어와 보겠지??

 

 

표현안해서 안보는 줄 알았는데, 다 보고말야-

부끄럽게스리~

 

 

그래도

관심받고 있는 거(너한테!), 네 맘 변치 않았다는 거, 너와 나의 사이 멀어지지 않았다는거. 모두모두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내가 그런 글을 남겼더라도

넌 내마음 알지? 히~

 

 

우리, 함께하자.

 

음.. 영원이란 말은 지키지 못한 채 쉬이 깨지는 것 같으니 제쳐두고-

 

그냥

늘 처음, 그때 그 설레임 잊지 말자. 

우리 서로 처음 봤을 때, 운명적인 그 느낌을 말야.

 

 

앞으로도 내곁에 있어줄거지?

곁에 없어도, 늘 같이 있는 것처럼.

 

 

언제나 그랬듯 말야.

 

 

 

 



 

 

*p.s.: 나와 함께.. 가줄거지?!

         언제가 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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