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늘 글을 올리고,
또 내 다이어리에 new
가 뜨면 들어와 보겠지??
표현안해서 안보는 줄 알았는데, 다 보고말야- 
부끄럽게스리~
그래도
관심받고 있는 거(너한테!), 네 맘 변치 않았다는 거, 너와 나의 사이 멀어지지 않았다는거. 모두모두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내가 그런 글을 남겼더라도
넌 내마음 알지? 히~
우리, 함께하자.
음.. 영원이란 말은 지키지 못한 채 쉬이 깨지는 것 같으니 제쳐두고-
그냥
늘 처음, 그때 그 설레임
잊지 말자.
우리 서로 처음 봤을 때, 운명적인 그 느낌을 말야. 
앞으로도 내곁에 있어줄거지?
곁에 없어도, 늘 같이 있는 것처럼.
언제나 그랬듯 말야.
*p.s.: 나와 함께.. 가줄거지?!
언제가 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