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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과연?

최홍일 |2007.08.22 06:35
조회 84 |추천 5

다빈치는 과연?

혹시 다른 사람들도 이것을 발견했는지 모르지만 난 오늘 신기한 것을 우연히 발견했다.

다빈치코드 때문에 정식으로 도마위에 오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인 최후의 만찬을 겹쳐 놓고 보았을때 난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예수님이 겹쳐진 이미지 가운데 똑바로 앉아 있는 사람 같은 존재를 그려 놓았다.

머리에는 탑 같은것이 세워진 왕관을 쓰고 있으며, 그 왕관의 탑과 그 밑의 그의 검은 얼굴에서는 이상한 기류같은 것이 뿜어져 나온다는 모습이다.

이 존재는 적,청,황 색으로 수놓아진(물들여진)옷을 입고 있으며 그의 두 어깨 뒤로는 날개가 보인다.

자세히 보면 그 가슴 정중앙에는 왕관 같은 형상이 그려져 있으며, 명치 부분에는 해골모양 같은 것이 보이며 그해골과 가슴의 왕관은 이어져있고 또, 그 해골에서 불꽃이 나와 가슴 부분으로 퍼져 나가는 듯한 모습이다.

청색 계열로 수놓아진 배분을 자세히 보면 뿔이 달린 용의 얼굴같은 것이 보인다.

내 작은 소견으로는 그는 사단의 모습을 그려 넣은 것 같다.

 

이것이 단지 우연일찌 아닐찌를 학자들이 밝혀 주길 기대한다.

그는 과연 사단을 숭배하는 사람 이었을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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