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염(펌글이 아주 깁니다...)

임태연 |2007.08.22 12:36
조회 546 |추천 0
 

장염 


장염 시 설사, 복통, 구토, 쇠약 등의 증상이 있으며 심할 경우에는 감기몸살처럼

근육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염일 경우에는 1-2일 정도 금식을 통해 장을 쉬게 한 후

점차적으로 미음, 죽등으로 영양을 공급해줍니다.

이 때 설사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줘야 함.




장에 좋은 음식 15가지


이것만 챙겨 먹어도 당신 장은 몰라 보게 튼튼해진다

 

아래로 내려보내는 데 힘들어 먹는 것도 두렵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장 건강은 먹는 데서 상당 부분 좌우된다. 그럼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챙겨본다. 튼튼한 장을 위해서 이 정도는 먹어줘야 한다.

 

1 싱싱한 베리류를 많이 먹어라
라즈베리, 블루베리, 크랜베리, 블랙베리를 충분히 섭취하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의 연구 논문에 따르면, 대장암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을 주사한 실험용 쥐에게 라즈베리를 섭취시켰더니, 이를 섭취하지 않는 쥐와 비교해서 악성 종양이 80% 적게 발견되었다. 논문의 주요 작성자인 게리 스토너 박사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릭과 같은 베리류에 함유된 성분들이 종양이 성장하는 데에 필수적인 혈관의 형성을 억제시킨다”고 설명하면서, “이미 암 판정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이 진행 중이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2 요구르트를 매일 2백g씩 먹어라
장에는 뭐니뭐니해도 유산균이다. 좋은 균을 늘려주기 때문이다. 비피더스균을 비롯한 많은 유산균은 위산이나 담즙산에 의해 죽게 되므로 매일 일정량의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먹는 게 제일 좋다. 그러다 보면 좋은 균이 늘어나 이 균이 우세한 장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남양유업 ‘불가리스’, 한국야쿠르트 ‘윌’ 등이 있지만, 최근에는 위산에 강해 장까지 도달하는 유산균을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요구르트도 있다. 매일유업 ‘프로바이오GG’가 대표적이며, 유산균을 캡슐 속에 넣어 장까지 도달하게 하는 ‘빙그레 캡슐 요구르트’도 있다. 

 

3 우유 한잔으로 좋은 균을 만들라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소 중에서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질인 젖당乳糖이다. 락토오스라고도 하는 젖당은 장내에 살고 있는 좋은 균의 먹이가 되어 좋은 균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이 또한 매일 2백ml의 우유를 마시면 좋다. 우유의 소화효소가 없어서 마셨다하면 설사를 한다면 치즈를 먹어라. 우유를 발효시켰으니 우유의 영양이 응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살아 있는 유산균이나 효모도 들어 있다.

 

4 섬유소가 풍부한 옥수수를 먹자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는다면 결장이 깨끗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실험실의 보고서에 따르면 옥수수에 들어 있는 섬유소의 한 성분이 결장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석 연구원인 A.K.샴수딘 박사는 “그뿐만 아니라, 암세포가 분열(증식)하는 것을 막아준다”고 부연 설명한다. 2주에 한 번씩 버터를 약간 두른 옥수수를 먹어라.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롤린스카 인스티튜트의 연구 보고에 따르면, 버터에 두른 옥수수를 먹으면 포화 지방을 섭취하게 되겠지만, 암 예방에 효과적인 지방인 복합 리놀레산을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음식을 버터에 흠뻑 적셔서 먹어도 된다는 이야기는 물론 아니다. 너무 기름진 음식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5 발효식품 ‘절임’을 놓치지 말라
절임의 재료인 야채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청소하는 효과가 있지만, 절일 경우 유산균의 활동이 더해져 쾌변 효과가 커진다. 절임식품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가바’라는 성분을 생성하는데, 절이는 시간이 길수록 발효가 진행되어 유산균이 늘어나므로 가바도 늘어난다.

 

6 차를 자주 마시자
설탕을 듬뿍 넣은 차는 곤란하다. 하지만 최근 여성들 사이에 유행하는 차를 한번 마셔 보는 것도 좋겠다.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교에서 최근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백차white tea를 마시면 DNA 손상을 방지하고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염증 생성에 관여하는 효소인 COX-2의 억제제로서, 발암 물질의 힘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백차는 녹차의 경우와 같이 찻잎에서 얻어지는 것으로 잎이 완전히 펼쳐지기 전 싹이 흰색의 미세한 털로 덮인 상태에서 수확된다. 녹차보다는 가공 처리를 덜 거치며 단맛을 지닌다. 매주 2~3잔씩 백차를 마시면, 대장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7 설탕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하라
설탕과 비슷하지만 열량은 설탕의 약 절반인 올리고당은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혈당치 상승을 억제한다. 대장에 도달한 올리고당은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되어 대장에 항상 살고 있는 유산균인 ‘상재 유산균’을 대량으로 증가시킨다. 웰치균 등 나쁜 균도 자연스레 감소하게 된다.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정용 올리고당은 CJ ‘백설 쌀올리고당’과 대상의 ‘청정원 옥수수100% 올리고당’ 등이 있다. 하지만 콩, 우엉, 바나나, 아스파라거스, 양파, 죽순, 마늘 등에도 올리고당이 들어 있으니 식품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루 10g정도의 올리고당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8 카레를 자주 먹자
카레의 노란색을 만드는 주성분인 강황에 결장암 세포가 노출되면 암세포가 파괴되는 효과가 있다. 매운 맛을 내는 심황 역시 암세포를 억제시키는 효능이 있다. 인도가 세계적으로 대장암 발병률이 낮은 이유에 의심할 여지가 없는 셈이다.

 

9 변비 잡는 고구마도 빼놓을 수 없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셀룰로오스 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는 힘이 강해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변량을 늘려 변비를 해결한다. 장의 연동운동도 활발하게 해주고 대장 벽을 청소하는 빗자루 역할을 해서 숙변 제거에도 좋다. 토양 속 영양성분을 그대로 흡수한 유기농 고구마를 먹으면 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고구마를 잘랐을 때 껍질 안쪽의 흰 액체에 함유되어 있는 야라핀은 고구마 특유의 성분으로, 배변 효과가 있으며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또한 고구마 껍질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과 안토시아닌에는 황산화 작용이 있다. 따라서 고구마는 껍질째 삶거나 쪄서 먹는 게 좋다.

 

10 무말랭이를 우습게 보지 마라
말리기 전의 무보다 식이섬유가 15배나 많이 들어 있다. 건조되면서 식이섬유가 응축되기 때문인데, 철 함유량은 48배, 칼슘은 22배나 많아진다고 한다. 빈혈이나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니 평소 자주 먹는 게 좋다.

 

11 탁월한 장 청소부, 곤약을 취하라
곤약은 영양소가 거의 없다.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고 불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이 글루코만난은 수분을 보유하는 능력이 뛰어나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벽을 자극해서 연동운동을 촉진한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담즙산 등을 흡착해 체외로 배설하고 장 속을 깨끗하게 해주므로 그야말로 뛰어난 ‘장 청소부’라고 할 수 있다. 시중에서는 ‘삼호곤약(250G)’ 등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고, ‘라면모양 미소된장맛 곤약 세트’(8인분)를 이마트 등에서 1만9천6백원에 구입할 수 있다.

 

12 콩, 팔방미인답게 장에도 효과적이다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대두 올리고당’은 적은 양이라도 장내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되어 좋은 균이 우세한 환경을 만들며, 대변의 양과 배변 횟수도 늘린다. 식이섬유도 풍부하므로 연동운동을 자극해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두부나 청국장 등 여러 가지 콩 제품은 역시 매일 먹는 게 좋다.

 

13 미역, 다시마, 톳 등을 섭취하라
해조류에 함유되어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아 대변의 양을 늘리고, 특유의 점액 성분으로 수분이 부족한 대변을 부드럽게 만든다. 이외에도 혈압을 낮추고 면역력 증강 등 효능이 있으니 욕심껏 먹어줄 일이다.

 

14 충분한 양의 물을 단숨에 마시라
대변을 적당히 부드럽게 해서 배출하는 데 물만큼 좋은 게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마실 일이다. 꿀꺽꿀꺽 시원하게 물을 들이켜면 S상결장에 쌓여 있던 소화물이 부드럽게 직장으로 이동한다.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다면 우유나 요구르트, 야채 또는 과일 주스 등으로 대신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양의 수분을 단숨에 마시는 것이다.

 

15 과일은 기회가 되는 대로 많이 먹어라
과일은 그 종류를 불문하고 장에 좋다. 특히 말린 과일은 생과일에 비해 식이섬유가 몇 배로 늘어나므로 특별히 많이 먹을 일이다. 건조시켜 수분이 줄어든 만큼 식이섬유가 응축되어 있기 때문인데, 건포도의 경우 말리기 전보다 8배, 바나나는 7배, 말린 살구는 6배나 많다. 조금만 먹어도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는 것.

 

이렇듯, 장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만큼 장에 좋은 식품들도 많으니 너무 걱정만 하지 말고 식생활로 예방하는 현명함을 발휘할 일이다. 

 

출처 : Tong - 뷰리플 산호세~님의 다이어트&건강통






장에 좋은 음식 15가지


이것만 챙겨 먹어도 당신 장은 몰라 보게 튼튼해진다 

아래로 내려보내는 데 힘들어 먹는 것도 두렵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장 건강은 먹는 데서 상당 부분 좌우된다. 그럼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챙겨본다. 튼튼한 장을 위해서 이 정도는 먹어줘야 한다.

 

1 싱싱한 베리류를 많이 먹어라

라즈베리, 블루베리, 크랜베리, 블랙베리를 충분히 섭취하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의 연구 논문에 따르면, 대장암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을 주사한 실험용 쥐에게 라즈베리를 섭취시켰더니, 이를 섭취하지 않는 쥐와 비교해서 악성 종양이 80% 적게 발견되었다. 논문의 주요 작성자인 게리 스토너 박사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릭과 같은 베리류에 함유된 성분들이 종양이 성장하는 데에 필수적인 혈관의 형성을 억제시킨다”고 설명하면서, “이미 암 판정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이 진행 중이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2 요구르트를 매일 2백g씩 먹어라

장에는 뭐니뭐니해도 유산균이다. 좋은 균을 늘려주기 때문이다. 비피더스균을 비롯한 많은 유산균은 위산이나 담즙산에 의해 죽게 되므로 매일 일정량의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먹는 게 제일 좋다. 그러다 보면 좋은 균이 늘어나 이 균이 우세한 장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남양유업 ‘불가리스’, 한국야쿠르트 ‘윌’ 등이 있지만, 최근에는 위산에 강해 장까지 도달하는 유산균을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요구르트도 있다. 매일유업 ‘프로바이오GG’가 대표적이며, 유산균을 캡슐 속에 넣어 장까지 도달하게 하는 ‘빙그레 캡슐 요구르트’도 있다. 

3 우유 한잔으로 좋은 균을 만들라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소 중에서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질인 젖당乳糖이다. 락토오스라고도 하는 젖당은 장내에 살고 있는 좋은 균의 먹이가 되어 좋은 균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이 또한 매일 2백ml의 우유를 마시면 좋다. 우유의 소화효소가 없어서 마셨다하면 설사를 한다면 치즈를 먹어라. 우유를 발효시켰으니 우유의 영양이 응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살아 있는 유산균이나 효모도 들어 있다.

4 섬유소가 풍부한 옥수수를 먹자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는다면 결장이 깨끗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실험실의 보고서에 따르면 옥수수에 들어 있는 섬유소의 한 성분이 결장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석 연구원인 A.K.샴수딘 박사는 “그뿐만 아니라, 암세포가 분열(증식)하는 것을 막아준다”고 부연 설명한다. 2주에 한 번씩 버터를 약간 두른 옥수수를 먹어라.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롤린스카 인스티튜트의 연구 보고에 따르면, 버터에 두른 옥수수를 먹으면 포화 지방을 섭취하게 되겠지만, 암 예방에 효과적인 지방인 복합 리놀레산을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음식을 버터에 흠뻑 적셔서 먹어도 된다는 이야기는 물론 아니다. 너무 기름진 음식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5 발효식품 ‘절임’을 놓치지 말라

절임의 재료인 야채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청소하는 효과가 있지만, 절일 경우 유산균의 활동이 더해져 쾌변 효과가 커진다. 절임식품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가바’라는 성분을 생성하는데, 절이는 시간이 길수록 발효가 진행되어 유산균이 늘어나므로 가바도 늘어난다.

6 차를 자주 마시자

설탕을 듬뿍 넣은 차는 곤란하다. 하지만 최근 여성들 사이에 유행하는 차를 한번 마셔 보는 것도 좋겠다.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교에서 최근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백차white tea를 마시면 DNA 손상을 방지하고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염증 생성에 관여하는 효소인 COX-2의 억제제로서, 발암 물질의 힘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백차는 녹차의 경우와 같이 찻잎에서 얻어지는 것으로 잎이 완전히 펼쳐지기 전 싹이 흰색의 미세한 털로 덮인 상태에서 수확된다. 녹차보다는 가공 처리를 덜 거치며 단맛을 지닌다. 매주 2~3잔씩 백차를 마시면, 대장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7 설탕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하라

설탕과 비슷하지만 열량은 설탕의 약 절반인 올리고당은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혈당치 상승을 억제한다. 대장에 도달한 올리고당은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되어 대장에 항상 살고 있는 유산균인 ‘상재 유산균’을 대량으로 증가시킨다. 웰치균 등 나쁜 균도 자연스레 감소하게 된다.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정용 올리고당은 CJ ‘백설 쌀올리고당’과 대상의 ‘청정원 옥수수100% 올리고당’ 등이 있다. 하지만 콩, 우엉, 바나나, 아스파라거스, 양파, 죽순, 마늘 등에도 올리고당이 들어 있으니 식품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루 10g정도의 올리고당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8 카레를 자주 먹자

카레의 노란색을 만드는 주성분인 강황에 결장암 세포가 노출되면 암세포가 파괴되는 효과가 있다. 매운 맛을 내는 심황 역시 암세포를 억제시키는 효능이 있다. 인도가 세계적으로 대장암 발병률이 낮은 이유에 의심할 여지가 없는 셈이다.

9 변비 잡는 고구마도 빼놓을 수 없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셀룰로오스 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는 힘이 강해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변량을 늘려 변비를 해결한다. 장의 연동운동도 활발하게 해주고 대장 벽을 청소하는 빗자루 역할을 해서 숙변 제거에도 좋다. 토양 속 영양성분을 그대로 흡수한 유기농 고구마를 먹으면 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고구마를 잘랐을 때 껍질 안쪽의 흰 액체에 함유되어 있는 야라핀은 고구마 특유의 성분으로, 배변 효과가 있으며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또한 고구마 껍질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과 안토시아닌에는 황산화 작용이 있다. 따라서 고구마는 껍질째 삶거나 쪄서 먹는 게 좋다.

10 무말랭이를 우습게 보지 마라

말리기 전의 무보다 식이섬유가 15배나 많이 들어 있다. 건조되면서 식이섬유가 응축되기 때문인데, 철 함유량은 48배, 칼슘은 22배나 많아진다고 한다. 빈혈이나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니 평소 자주 먹는 게 좋다.

11 탁월한 장 청소부, 곤약을 취하라

곤약은 영양소가 거의 없다.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고 불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이 글루코만난은 수분을 보유하는 능력이 뛰어나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벽을 자극해서 연동운동을 촉진한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담즙산 등을 흡착해 체외로 배설하고 장 속을 깨끗하게 해주므로 그야말로 뛰어난 ‘장 청소부’라고 할 수 있다. 시중에서는 ‘삼호곤약(250G)’ 등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고, ‘라면모양 미소된장맛 곤약 세트’(8인분)를 이마트 등에서 1만9천6백원에 구입할 수 있다.

12 콩, 팔방미인답게 장에도 효과적이다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대두 올리고당’은 적은 양이라도 장내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되어 좋은 균이 우세한 환경을 만들며, 대변의 양과 배변 횟수도 늘린다. 식이섬유도 풍부하므로 연동운동을 자극해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두부나 청국장 등 여러 가지 콩 제품은 역시 매일 먹는 게 좋다.

13 미역, 다시마, 톳 등을 섭취하라

해조류에 함유되어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아 대변의 양을 늘리고, 특유의 점액 성분으로 수분이 부족한 대변을 부드럽게 만든다. 이외에도 혈압을 낮추고 면역력 증강 등 효능이 있으니 욕심껏 먹어줄 일이다.

14 충분한 양의 물을 단숨에 마시라

대변을 적당히 부드럽게 해서 배출하는 데 물만큼 좋은 게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마실 일이다. 꿀꺽꿀꺽 시원하게 물을 들이켜면 S상결장에 쌓여 있던 소화물이 부드럽게 직장으로 이동한다.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다면 우유나 요구르트, 야채 또는 과일 주스 등으로 대신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양의 수분을 단숨에 마시는 것이다.

15 과일은 기회가 되는 대로 많이 먹어라

과일은 그 종류를 불문하고 장에 좋다. 특히 말린 과일은 생과일에 비해 식이섬유가 몇 배로 늘어나므로 특별히 많이 먹을 일이다. 건조시켜 수분이 줄어든 만큼 식이섬유가 응축되어 있기 때문인데, 건포도의 경우 말리기 전보다 8배, 바나나는 7배, 말린 살구는 6배나 많다. 조금만 먹어도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는 것.

이렇듯, 장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만큼 장에 좋은 식품들도 많으니 너무 걱정만 하지 말고 식생활로 예방하는 현명함을 발휘할 일이다.  


출처 : Tong - 뷰리플 산호세~님의 다이어트&건강통


◈ 정의 (Definition)


장점막의 염증을 말한다. 해부학적으로는 소장염과 대장염으로 분류되지만, 임상적으로는 소장, 대장염인 것이 많으므로 일반적으로 장염이라고 일괄하여 말한다. 급성위염에 속발 하는 수가 많다.


◈ 원인 (Cause)


급성위염과 비슷하며, 폭음·폭식, 복부의 냉각, 부적당한 음식물이나 음료수, 대장균과 바이러스의 감염, 어떤 종류의 약제 등이다. 그 밖에 알레르기성의 원인이나 전신성 질환(요독증˙암 등)의 한 증세로서 나타나는 수도 있다.


◈ 증상 (Symptom)


설사와 복통이 주가 되고, 복부불쾌감·오심·구토 외에, 중증형에서는 발열이 있다. 설사는 하루에 1~10회에 이르고, 대장이 침해되었을 때는 설사증세가 심하다. 변은 죽 또는 물 모양이고 황색 혹은 녹색을 띠며, 포말 점액이 섞여 있는 수가 많고 악취가 난다. 복통은 복부의 중앙 또는 복부 전체에서 일어나고, 지속성의 둔통에서 간헐성의 산통까지 여러 가지이다. 노인이나 어린이는 심한 설사로 인하여 탈수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 치료방법 (Treatment)


1,2일간 절식하고 수분만 공급한다. 그 후 유동식을 주고 증세에 따라서 죽을 주며 점차 밥으로 바꾸어 준다. 지방이나 생야채, 자극성 음식물은 금한다. 약제로는, 원인이 세균성이면 항생물질, 설파제를 쓰고, 복통에는 진경제를 쓴다. 설사가 심하면 지사제를 투여하고, 탈수가 있으면 수액을 보충 해야 한다.


[출처]중앙건강백과


장염은 식중독 또는 장점막의 세균 감염 등에 의해

     장점막이 손상되는 병을 말합니다.

  

장염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식중독과 같은 각종 바이러스성 감염과 세균성 감염 등으로 인한 감염성 장염이 흔하며, 크론씨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만성 질환도 있습니다.

주 증상은 복통과 설사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열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복통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정확히 위치를 알 수 없는 묵직한 통증이 가장 흔하며 이러한 묵직한 통증으로 시작하여 뒤틀리는 듯이 심하게 아픈 통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설사는 적게는 2-3회 정도에서 많게는 20여 회가 넘는 경우까지 그 빈도가 다양합니다. 소장이 감염된 경우에는 변에 코와 같은 점액이 별로 섞여 나오지 않는 반면 대장이 감염된 경우 점액이 많이 섞여 나오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주로 6개월 - 24개월 사이의 아이에게 잘 발생하며 주로 춥고 건조한 늦가을부터 겨울철(10-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연중 발생하기도 합니다.

 

1. 급성장염(Acute enteritis)

급성장염은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감염성은 이질균, 장염 비브리오, 살모넬라, 콜레라 등의 세균과 바이러스 등이 원인이고 비감염성은 폭식, 폭음, 식중독, 불소화성 음식물을 다량 섭취한 경우, 약물이나 음식물 알레르기 등이 원인입니다. 장점막의 염증성 변화로 소화 흡수에 장애가 일어나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 일어나고 1일 10회 이상의 설사 때문에 탈수증을 일으켜 전신 쇠약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 1~2일간 절식하고 변의 상태를 관찰해 유동식 -> 전유동식 -> 연식 -> 경식으로 이행하고 부식으로는 부드러운 야채, 흰살생선, 반숙란 등을 추가한다.

◈ 심한 설사로 인한 탈수증을 막기 위해 전해질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 소화가 잘 되는 것으로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연식으로 조리하여 공급하고 소화관 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한다.

◈ 장에 기계적, 화학적 자극을 피하고 섬유가 많은 야채, 발효되기 쉬운 식품, 뜨겁 거나 찬 음식을 피한다.

◈ 유지류는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설사를 조장하므로 소화흡수가 잘 되는 버터, 크 림, 마요네즈 등 유화된 것을 소량 사용한다.

◈ 우유는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지만 설사를 촉진하기 쉬우므로 조기에는 조심스럽게 공급한다.

2. 만성장염(Chronic enteritis)

급성장염에서 만성화되지만 처음부터 만성일 때도 있습니다. 결핵이나 기생충, 궤양성 대장염, 직장암 등으로 일어나며 급성장염의 증세가 지속되면서 배변은 불규칙하고 설사와 변비가 반복됩니다. 그 외에 식욕부진, 복통, 복부팽만감, 흡수장애로 인해 영양상태가 악화되고 빈혈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고 안정을 취하고 약물요법과 함께 식사요법을 병행하도록 합니다.

 

⑴ 충분한 열량 및 단백질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① 충분한 열량 : 1일 체중 kg당 35-45kcal정도

성인의 경우 체중 유지 및 회복을 위한, 어린이의 경우 성장발달을 유지시킬 수 있는 열량이 공급되어져야 합니다.

② 양질의 단백질 식품 공급 : 1일 체중 kg당 1.5-2.5g정도

장막손상에 따른 단백질의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충분한 단백질의 공급이 필요

③ 소량씩 자주 먹으며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1일 6회 이상의 식사로 장에 자극을 줄이면서 영양소의 흡수를 최대한으로 하고, 매 식사 시에는 단백질 식품(고기, 생선, 두부, 계란, 콩 등)을 포함하여 섭취하도록 합니다.

② 어육류 등의 결체조직이나 지방이 많은 부위는 피하도록 한다.

지방성분이 많은 것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결체조직 등은 위장관에서 분해되기 어려우므로 흡수되지 않아 변의 용적을 늘리기 때문에 장의 휴식을 위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⑵ 저잔식이나 저섬유소식을 하세요

염증이 생긴 장막의 물리적인 자극을 최소화하고 장통과 시간을 늦추기 위해 저잔사식이나 저섬유소식을 하며 염증증상의 완화정도에 따라 점차 일반식으로 이행합니다.

① 채소류는 부드러운 것을 선택하며 되도록 푹 익히도록 합니다.

채소류의 경우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섬유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섭취를 제한하나 증상이 호전된 시기에는 푹 익혀서 소량씩 섭취량을 늘리도록 합니다.

② 곡류는 완전히 껍질이 벗겨진 형태의 곡류를 선택합니다.

곡류의 껍질부위는 난소화성의 섬유질로서 대변의 용량을 늘립니다. 장의 자극을 줄이고 대변의 양을 줄이기 위하여 소화흡수 되지 않는 성분(섬유질)들은 섭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⑶ 비타민제와 무기질 제제를 보충하세요.

염증성 질환환자는 여러 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이 결핍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정상적인 권장량의 1-5배이상의 복합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잔사나 저섬유소식으로 과일 및 채소를 많이 섭취할 수 없으므로 복합비타민제와 무기질제제로 보충하여야 합니다.

⑷ 우유 및 유제품은 가려 드세요

유당 불내성이 있어 우유섭취 시 설사가 나는 경우 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그러나 유당불내성이 있는 경우에도 유당을 발효시킨 요쿠르트는 섭취가 가능합니다.

⑸ 과일과 야채주스는 연동작용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세요

대부분의 과일쥬스는 변을 묽게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드신 후에 설사가 발생한다면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⑹ 증상이 완화되면 조금씩 일반식을 시행하세요

< 식단의 예 >

 

아침

간식

점심

간식

저녁

간식

쌀밥(1/2공기) 

아욱된장국 

삼치구이 

(삼치-100g) 

소고기장조림 

호박나물 

물김치

식빵2쪽 

야쿠르트 

과일통조림


쌀밥(1/2공기) 

미역국 

계란찜 

고등어조림 

무숙채 

과일

녹두죽 

당근쥬스



콩밥(1/2공기) 

쇠고기무국 

닭살구이 

두부조림 

연한 양상치샐러드

물김치

모닝빵+쨈 

토마토주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