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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믿지않으면너희끝은지옥이라는 헛소리를 보고.

이중희 |2007.08.23 13:53
조회 381 |추천 36

 

혹시라도 제가 반박하려는 헛소리를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링크해 놓았습니다.http://cyplaza.cyworld.com/S26/20070822222915995671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예수쟁이라고 놀립니다.

님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지 언정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히시여 4일만에 다시 살아나시어서 하늘 우편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어찌하여 너희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그러고 있습니까 ?

 

- 우리는 그대들을 예수쟁이라고 놀립니다.

님들이 하나님이 살아있다고 외칠 지언정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살아난 날은 3일만인데 4일이라고 외치는 사람말을 어찌 믿습니까?(물론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 많겠지만)

어찌하여 우리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겠는지는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님들한테 말할께 있습니다

너희는 스님을 보고 스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목사님보고는 목사라고 하십니까 ?

그럼 스님은 '스' 입니까?

 

- 스님을 스님이라 하며 목사'님'을 목사라 하냐며 따지는데...

스님이 '스' 냐고요? 아니죠. '승'이 맞는 표현입니다.

나랏말씀이 듕궉과 달라... 훈민정음부터 배우고 오세요. 혹은 우리 고대의 가림토 문자부터 배우고 오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말하기를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시 14:1상

나는 여기서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말할려고 한다 .

 

 -어리석다... 스님들은 부처님을 믿고 옛 조상님들은 우리의 삼신상제를 믿고 고대 그리스에서는 제우스를 비롯한 여러신을 믿었던 것과 공자님 말씀에 감탄하여 유교를 믿는 이들은 뇌가 없어서 입니까? 모두가 사리판단을 할 수 있고 무엇이 옳은지 알기 때문입니다. 세뇌를 강요하지 않는 자유로운 종교를 알아보고 따져보고 어떤것이 자신의 버팀목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고 판단하여 종교를 믿고 혹은 개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교, 이슬람, 기독교라는 이 세종교는 서로 같은 신을 믿으면서 다르다 외치고 세뇌가 주된 신앙활동입니다. 그중에 세뇌정신이 가장 뛰어난 기독교에서 대한민국땅을 침략해 왔으니 곱게 보기 싫습니다.

 

님들이 창조론은 믿지 않는다면 대부분이 진화론 즉 원숭이가 사람이 됬다고 믿고 있을것입니다. 그 진화론이 진짜라면 지금 원숭이들도 사람이 되어 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진화론이 진짜라면 만약 내가 하늘을 날고싶으면 나도 진화 하는건가요 ? 라이트형제 하늘을 날고 싶어할때 진화를 해서 날개를 가졌어야 했습니다 . 그리고 몇만년 후에는 사람들이 날아다니고 이러고 있을까요?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몇가지들이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뼈는 모두 원숭이 뼈임 ( 밝혀짐 )

네안데르탈인의 뼈는 비타민D가 부족해 어깨가 굽은 사람을 유인원이라고 거짓발표함(밝혀짐 )

베이징인의 화석은 아예 분실(밝혀짐)

자바인은 인간과 원숭이의 뼈를 혼합한것임(자바인 발표 학자가 직접 말함)

 

만약에 인간이 짐승에서 유래되었다면 중간과정의 화석도 있어야 합니다.  내가 위에 말씀드린것 말고도 많은 거짓증거들이 있습니다.  몇천년동안 중간과정 화석이 하나도 안나온다는건 너무나도 이상합니다.

 

-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하셨군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뼈는 모두 원숭이의 뼈로 밝혀졌다 쓰셨구요... 원숭이인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사람이 되었으니... 맞지 않나요?ㅎㅎ지금도 원숭이는 사람이 되어가야 한다.... 그럴 지도 모릅니다. 옛날 원숭이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구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부터 지금의 사람까지는 굉장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만한 시간을 지켜보시고 말씀 해 주세요. 인간이 짐승에서 유래 된 중간과정의 화석은 님이 말씀하신 자료 말고도 많습니다. 네안데르탈인, 베이징인, 자바인은 한명만이 아니었을테니까요.

 

그리고 날고 싶으면 날개가 생기냐구요? 아니죠. 진화는 필요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지 기호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생존을 위해 진화를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님이 원해서 날개를 갖는 것과 라이트형제가 날개가 생기는 것은 진화와는 무관한 작은 소망일 뿐이지요.

 

일반적 오해와 달리 과학에 의해서도 무신론의 오류는 많이 지적됩니다.

이와 관련해 김명현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보면 이런말이 있습니다.

(1) 63빌딩이 설계도에 근거해 지어졌겠는가 설계도도 없이 지어졌겠는가?
(2) 그러면 설계도는 있는데 설계자가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3) 인간의 설계도는 무엇인가?
답: DNA이다.
(4) 인간의 설계도인 DNA의 설계자가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5) 그렇다고 한다면 그것은 분자덩어리에서 DNA와 동물 등의 복잡하고 정교한 계가 저절로 생성된다는 것이다.

(6) 하늘에서 벽돌, 시메트, 철근, 유리조각 등이 떨어져서 63빌딩이 저절로 될 수 있겠는가?
(7) 수학자 중에는 “불가능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확률이 0.000000000000000000000001 이라도 0은 아니기 때문이다.

(8) 마찬가지로 분자덩어리에서 DNA와 동물 등의 복잡하고 정교한 계가 저절로 생성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의 유일한 근거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도 0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즉,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런데 (5)의 확률이 (6)의 확률보다 훨씬 작습니다. 즉, 하나님이 없이도 동물과 인간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8)에 근거해서 믿는다면 하늘에서 벽돌과 철근이 떨어져 63빌딩이 저절로 지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걸 믿으시겠습니까 ?

 

-일단 생물체와 비생물체인 건물을 비교하는 것에서 부터 오류가 있는 말씀이네요. 인간의 설계도는 분명 DNA입니다. 그 설계자가 님의 신이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신거죠?^^  분자덩어리에서 DNA가 저절로 생성되고 복잡해 지는 것... 맞습니다. 지구라는 별이 가스들의 조합으로 생성 되고 가스들이 대기를 이루고 대류가 생기며 대류속에서는 기상현상도 생길 수 있구요 그러는 도중에 물이 생성됩니다. 물과 태양이 있으니 물의 순환이 이루어 질 테구요. 번개도 치겠죠. 여기서 포인트 입니다. 번개는 아시다시피 수억볼트의 고 에너지 입니다. 기본적인 에너지인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 정도는 배우셨겠죠? 고 에너지인 번개가 분자들의 운동에너지를 높여 활동을 활성화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분자들이 융합하고 분열이 활발하게 일어난 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분자들이 생성됩니다. 그중 유기화학물이 생길 수 있고 단백질, 탄수화물등의 생명체의 에너지 원, 구성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원핵생물, 단세포생물들이 생겨나고 그 생물들이 엽록체를 머금으면 식물로, 미토콘드리아를 머금으면 동물로 진화하게 되는 것 입니다. 지구에서 60억이라는 시간이면 미생물이 지금의 생물들로 진화하는데 충분한 시간이지 않을까요?

즉, 지구 혼자서도 잘 한다는 것입니다. 님의 신 필요 없이요. 뭐... 개중 기독교 신자들은 그것도 하나님의 축복이라 하겠지만요... 진화론 믿지도 않으면서.

 

2.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믿는 분들도 그것이 왜 기독교이고 하나님이냐고 합니다. 불교는 해당사항이 없는데 왜냐하면 불교에서는 창조주가 나 자신, 즉 개인 자신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뺀 세상의 모든 종교는 종교창시자가 있고 그 창시자가 집필한 경전이 있습니다. 이슬람교의 마호메트가 그러하고 불교의 석가가 그러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예수님이 오시기 몇 백 년, 1천년, 1천 5백 년 전부터 오실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사야 53장을 보면 그 증거는 너무나 생생하여 마치 예수님을 옆에서 보고 쓴 것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셨던 것이지요.

즉, 구약을 통해 오실 그리스도 예수를 예언하고 그 예언이 신약을 통해 성취된 것인데 이렇게 두 개의 분리된 경전을 통해, 즉, 인간이 개입할 수 없게 나타낸 하나님에 대한 증거는 기독교가 유일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기독교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배타적인 종교라서가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의 질문에서 창조주가 있는 것이 믿어진다면 그 분이 유일하다는 것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 아바 아버지라 부른 성부 하나님입니다.

마호메트나 석가는 스스로 하나님이라거나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아서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진리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완벽한 인간이면서 동시에 완벽한 하나님이셨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라는 얇은 책은 간결하면서도 편안하게 이 사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창조주가 있어도 없어도 우리는 우리입니다.  불교에서 처럼 우리 자신이 세상을 바꾸어 가고 있으니 나 자신이 창조주 일 수 있으며 우리 한민족에게는 마고하나님이 계십니다.  기독교또한 창시자가 없지 않습니다.  로마에서 예수를 믿기 시작한 무리들이 예수가 죽은 후 50일만에 교회를 만들었으니 창시자가 여럿인 종교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예수가 집필하지 아니 하였고 구약의 십계는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받아 적었으며 신약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민심을 얻기 위해 카톨릭을 국교로 정할 때 여러 사람들을 모아 이 이야기 저 이야기중 좋게 들리는 것들을 모아 적어 가스펠, 즉 마태 복음등의 복음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가 올 것이다, 예수의 생에에 관한 이야기는 이사야53장 보다 흰두교의 크리슈나의 이야기가 더 유사합니다. 하나님이 보여준 예수의 환상이 아니라 흰두교에서 베껴온 예수라 함이 더 적합하겠습니다.  즉, 구약은 이스라엘민족의 토속신앙에서 적어온 토라를 그대로 인용하였고 신약은 민심을 얻기위한 콘스탄티누스의 계략으로 만들어 졌다 하였습니다. 두개가 나누어 진 것은 유대교와 기독교가 나누어 지기 위함이지 인간의 개입을 막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바탕에 깔린 계략과 허술함 때문에 기독교의 예수에 의한 구원을 믿지 아니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배타적이며 배타적이지 않다함은 술먹고 운전은 했으나 음주운전은 안 한 것과 같습니다. 창조주가 있는 것이 꼭 유일 할 필요는 없는 것 입니다. 님이 언급한 63빌딩도 한 사람이 만든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혹 하나의 유일신이 있다 하더라도 기독교의 신일 이유는 없습니다. 마호메트나 석가는 그들의 출신이 뚜렷하며 자신의 처지를 잘 알고 남들을 깨우치려는 성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자신의 출신이 분명함에도 자신의 인기에 도취되어 마치 자신이 신의 아들인양 떠들고 다니다가 자멸을 자초한 로마변방의 사형수입니다. 그리고 또한 자신이 사람들을 깨우치고자 하는 초심 또한 인기에 도취되어 까맣게 잊어 우월주의에 빠졌으니 자멸해도 이상 할 것이 없었습니다.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 야비하고 타락한 인간이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 특히 "신약"을 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나안 여인에 관한 이야기와 로마장군에 관한 이야기를 생각해 보십시오. 가나안은 힘없는 부족이었고 여자라는 신분 또한 마이너스 작용을 하였습니다. 그 여인이 구원을 요청하자 아이들에게 줄 빵을 개에게 줄 수 없다며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는 자신의 말을 까맣게 잊어버린 비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로마는 강대국이고 장군의 신분은 대단한 것이 었습니다. 로마 장군이 와서 자신의 하인을 살려달라 하자 자신이 직접 가서 고쳐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백성만 구하겠다던 사람이 제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바로 일어나 자신이 직접 가겠다 하였습니다. 신이란 자고로 사람을 위해야 하는데 약자 앞에 강하고 강자앞에 약한 비굴한 정신을 보여주며 신의 아들이라 외치고 다닌 이가 예수입니다. 이것이 님이 믿는 진리입니다.

 

 

이런대도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다고 하실겁니까 ?

 

인간은 우선 하나님이 계시하지 않으셨다면 그에 대해 바로 알수도 없습니다.
신학자들중에도 무신론 신학자도 있고, 존재를 의심하는 신학자들도 있습니다.

신은 죽었다고한 니체는 목사의 아들로서 유신론 자였으나 이성으로서 신을 찿으려다가 실패하였고, 당시 예수교의 도덕은 노예도덕이고 약자의 도덕이므로 그 도덕을 부인하기 위해 1882년에 신은 죽었다고 선언하고, 초 인도적 강자의 윤리를 말했습니다.
그는 무신론자라기 보다 살신자 이며 반신론자가 되었습니다.
결국 미쳐서 돌아다니다가 거리에서1900년 죽고 말았습니다.

프랑스의 무신론 철학자 볼테아는 병들어 죽에 되어 입원 했는데 '저 지옥불,저 지옥불...'하면서 죽었습니다.

이태리 시실리 섬에 '메시나'시 의회가 무신론이 우세하고 시장이 무신론자가 나오자 시보에 '신은 없다,만일 신이 있거든 이 도시를 멸해 버리라'는 기사를 냈습니다.
그 다음날 밤 1908.12.28 대 지진이 일어나 시는 파멸되어 11만명이 죽고 말았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으세요 .. 지금 이글을 보시고 님들한테 제일 가까운 교회로 달려가 교회에 업드려 간절히 기도드리세요 ..

" 주여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정말 이제는 주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

 

- 이런데도 감히 기독교의 신이 살아있다고, 예수는 성자라고 외치고 다니실 겁니까?

신은 우선 인간의 나약함이 기댈곳이 필요해 만들어 낸 상상의 쉼터에 불과합니다. 그런 신에게 휘둘린다면 인간이 로봇을 만들고 로봇의 종이 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신은 죽었다고 말한 니체는 목사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판단력과 이해력으로 기독교의 신은 신이 아니라 생각하여 진정한 신의 원형이 될 수 있는 초인사상을 외쳤습니다. 예수의 도덕은 말 그대로 노예의 도덕이었기에 노예가 아닌 니체는 노예노릇을 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예수의 도덕은 약자의 도덕이라 하였는데 말 그대로 약자를 위한 도덕이 '아닌' 약자가 지켜야 할 도덕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신을 믿지 않았던 우리 민족은 죽는 날 까지 조상님께 부끄럼 없이 살다 가기를 바랬으며 조상님께 누를 끼쳤을 경우에 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나 예수가 아닌 조상님과 상제님께 부끄럼 없이 살다 간 조상님들은 지옥불이니 뭐니 외치지 않고 편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제발 기독교 믿지 마세요. 제 글을 보시고 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가서 "나 교회 다시는 안 나와!!!"라고 외치시고

차례 지낼 때 꼭  업드려 기도하세요

"조상님 못난 자손이 죄를 범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조상님께 누를 끼치는 일 없이 살겠습니다..."

그리고 단군 상 앞에가서 절하며 잘못을 뉘우치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삼신상제께 비나이다, 제 잘못을 바로잡아 주시고 바른길로 인도해 주소서"

 

아, 저는 증산도 믿는 사람 아닙니다.

그낭 순수하게 우리 민족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건아 일 뿐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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