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 holiday의 실화.무전유죄 유전무죄.

김수일 |2007.08.23 15:09
조회 33 |추천 0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1925320061017210458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지강헌이라는 사람이 원래는 단순 절도범이었는데 판사들의 잘못된 판결으로 형벌이 과하게

가해짐에 반발해서 이송되는 도중에 버스에서 탈주 한겁니다.

 

 7명은 나중에 자수했지만, 나머지 5명은 그대로 민간인 집에 들어가서 형 감면은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인겁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지강헌이 주장하던 거라고 하네요.

 

하긴 사람죽이고도 버젓이 나오는 사람이 있으니 그들로선 억울할 만도 하겠지요.

어쩄든 2명은 자수하고 나머지는 버티다가 나머지 중 2명은 정신적인 압박에 못이겨 자살하죠.

지강헌 끝까지 자기 인생의 끝은 자기가 선택하겠다고 자살시도하다가

 

나중에 투입된 특경부대로부터 총을 두방맞고 쓰러짐에 따라 인질극은 막을 내립니다.

지강헌은 병원 이송 도중에 과다 출혈로 사망했다고 하구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