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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골드미스 여주인공들♡

정지현 |2007.08.23 16:49
조회 5,382 |추천 21
골드미스: 직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독신생활을 즐기며

자기계발에도 돈을 아끼지 않는 30대 싱글 여성을 지칭





사랑보다는 일!!!



하지만, 드라마와 영화에서 그리고 인생에서 사랑빠지면 재미없죠~~~~

일에 관해서는 당당하지만, 사랑앞에서는 작아지는 그녀들.

노처녀라는 말보다는 골드미스라는 말이 더욱 어울리는

드라마와 영화의 여주인공들 총 집합!!!








<브리짓 존스의 일기 1,2> _ 브리짓 존스


비록 사고뭉치지만, 출판사에서 나름(?!) 자리잡고 일하는 직장여성 브리짓.

이런 사랑스런 여자를 뚱뚱하다고 발라버리다니!!!!!







- 이런표정도 귀엽다.아우~










<사랑의 레시피> _ 케이트


주방에서는 일류 요리사지만, 역시 인간관계는 대략 난감. ㅡ_ㅡ.;;

역시 연애에 관해서도 지식 전무.







- 케서린 제타존스는 이런 도도하고 강한 여성 역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칼잡이 오수정> _ 오수정


유명한 쥬얼리샵 매니저. 돈 많고, 외모 좋고, 능력있는 그녀에게

단 한가지 없는 것 역시 남.자.

세상은 공평한거여~~~








- 정화언뉘~ 나이는 어디로 먹니?? 느무 이쁘삼.









<9회말 2아웃> _ 홍난희


출판사에서 근무하며 신춘문예 당선을 꿈꾸는 그녀.

일도 잘 되는건 아니지만, 연애는 더 어렵다.;;;

골드미스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그래도 자신의 직업관이 뚜렷한 여성이니까..


















<불량커플> _ 김당자


잡지사 편집장이라는 고위관직(?)에 올라있는 그녀.

하지만, 결혼은 죽어도 하기 싫은......

요즘 여성들의 로망(?)이라는 싱글맘의 대표주자.












<히트> _ 차수경


강력반 열혈형사. 자기맘대로 일을 처리하는 단점만 빼면 여성으로서 멋진 모델.

하지만, 이 분 역시 일에 빠져 지내시다 보니 연애따위 안드로메다로 궈궈~~!!!







-드라마 보면서 느낀거지만 고현정 피부 작살...











<내 이름은 김삼순> _ 김삼순


파티쉐라는 직업에 어마어마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하지만, 괴팍한 성격과 평범한(?) 외모탓에 연애가 그닥 잘 되지 않는다..;;;


















<올드 미스 다이어리> _ 최미자, 김지영, 오윤아


각각의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능력있는 여성들.

역시, 인생의 문제는 연애...;;;

차라리 일이 더 쉽겠어~~~










- 요즘 예지원씨 완전호감...ㅋㅋㅋㅋ






브리짓부터 올미다까지....

모든 여주들이 다 능력있고, 예쁘당~

실제라면 남자가 끊이지 않을 주인공들이죠..ㅋㅋ



갈수록 이런 캐릭터의 여주가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영화 & 드라마가 나와줄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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