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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

반태일 |2007.08.24 14:37
조회 63 |추천 0


저는 전철역의 출발지에 있습니다.

저 철길을 따라 어디든 내려갈겁니다.

모든 묵혀있는 먼지와 잡념 모든걸 털어내고 싶습니다.

힘들고 외롭고. 매일같이 내자신을위해 아니 살기위해 이기차를 탑니다.

비록 가진건 별루 없고 남들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지만 내가 가지고있는 최대한의 능력을

가지고 이자리에 있습니다.

 

이세상 참 힘들고 어렵지만 이 어려운 세상을 이겨내면 최고가 될수있습니다. 포기하지마시고 도전하시면 성공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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