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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

윤현주 |2007.08.24 19:46
조회 31 |추천 1


 

 

아무리 네곁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걷어내려 내 자신을 달래도 보고,

밀쳐도 봐도..

발이 닿지 못해도

맘이 다가가는건 어쩔 수 없네..

by. hyu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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