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태신앙으로 해서 어언 19년 반이나 교회에 다니던 사람입니다
위에 님들이 하신 말씀처럼 글을쓰신 분은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일반 기독교 서적을 굉장히 많이 읽어본 사람으로써 하는 예기인되요.
계속 그책들을 읽어가다 보면은 나는 죄인입니다.. 라는 생각을 무수히 많이
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21살이 되면서 저는 우울증이란 병명을 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란 존재는 실제로 존재한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과.. 수많은 기독교서적들.. 그리고 저의 현실...
이 3가지가 궁합이 맞아서 저는 하나님이란 존재만 생각하면서....
목사님께서 대중가요를 기피하라고 해서 대중가요도 중학생이 접어들 무렾부터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사회생활 하는것이 너무나 힘이드네요...
가끔씩은 하나님이란 존재를 무시해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할때가 많습니다..
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지 말라.. 라는 성경구절이 있음에도 말이죠~!!
저는 예전부터 교회에 다니면서도 성경말씀과 하나님을 굉장히 신뢰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교회에 나가서 교회사람들의 행동과 말들을 보면 너무 화가났습니다..
정말로 싫었거든요... 고3때.. 친구가, 나에게 너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것은 무었이니?
라고 질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바로 내 인생에는 하나님이 첫번째로 중요해!
그리고 가족이고... 그다음이 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3 이 될 무렾에 대학생이 될까?? 아니면 고모말대로 사회생활을 시작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론을 내리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동하고싶다
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제 사고 철학은 하나님은 사랑하지만 교회 사람들은 싫다.)
이거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저는 교회 사람들이 싫습
니다.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인도하여 주십시오! 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서울에 올라와서 백화점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고모가 백화점의 매니저님이 셨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것이 정말로 지옥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저에게는 하나님이란 존재가
너무나 큰 분이셨기에 주일에 교회를 가지 않는다는건 너무나 견디기 힘든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백화점에서 일을 할때.. 항상 갈등이 생겼습니다. 머리속으로는 이렇게 해야지 하는데..
하는 생각들과함께 하나님께서는 이런 행동들을 싫어하실꺼야~! 하는 행동들이 교차했습니다
그래서 머리속을 비우고 살아갈때가 많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저는 야탑역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거의 패인상태에서.....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과 삼일절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여러가지 증거를 통하여서 그것이 사실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66권 중에서 십자가를 세우라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한다는 것도 제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를 인도하여주신 자매님을 많이 힘들게 하였습니다..저 또한 기독교 사고방식이
강해서 기존에 배운 이론으로 인해서 언니와 말싸움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정하고싶어도 부정할수 없을 정도록 정말로 위대하신 진리말씀이란것을 알게 되었습
니다.. 저는 사회생활이랑 하나님이란 존재에서 항상 갈등을 느끼고 있는되요~^^*
갑자기 어려워진 집안사정과.. 등등의 어려움이 겹쳐서 저도 자살을 10번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도 옮길까?? 했는되요~! 그때마다 저는 지옥이 무서워서 죽지를 못했습니다..
죽으면 그만인걸? 이 생각에서 죽으면 당연히 지옥에 들어갈텐데...;; 정말로 무섭습니다
그래서 살아야 하는데... 현실이 너무 싫구,,,,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는데...
안식일을 지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멀리 와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아닌 상처도 많이 주었습니다
히스테리도 심해져서 정말로 가족들을 힘들게 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자매님은
항상 저를 쓰다듬어주시면서 성경책을 펴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해주셨습니다..
창세기만 보더라도.. 우리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되..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그것만 보더라도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 하나님이 존재 하신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교회에서는 요한 계시록을 거의 보지 않는되요..?
마지막 구절에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목마른자도 와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 구절에서 존재하시는 성령님은 마지막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 하나님이시며
신부는 .. 성당에서 말하는 신부가 아니라 하늘 어머니라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빌립보서..는 성경 중앙에 있는 말씀인데.. 거기에 이런말씀이 있습니다
오직 위에있는 새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라.. 이 말씀을 보더라도 어머니의
존재를 알수가 있습니다.. 저는 아직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이게 참 진리라는것은 알고있
습니다.. 곧 있으면 지구의 종말도 올지 모른다는 말을 가감히 하겠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
성자시대에는 예수님
성령시대에는 안상홍 하나님을 믿어야지만 구원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께서 정하여주신 법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가는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정하신 말씀대로
살아가야만 천국에 갈수 있다고 성경에는 나와있습니다..
저도 많이는 알지 못하고 일반 교회에 다니면서 여러가지 대중매체들로 그부분에서만큼은
지식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주에 한사람인되요~!! 일반 교회 목사님들은 절때로 하나님의 말
씀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은 봉한책이라! 라는 말씀이 또 있는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이번 계기로 인해서 저를 다시한번더 되돌아보게 되었는되요..
자살은 하면 안됩니다! 무슨 이유에서건,,,살아야만 합니다
천국이란 곳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모른답니다^^모두들.. 호기심이 발동하면 일반 교회랑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랑 비교해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인해서....
어느 성도가 하는 말씀이 진리의 말인지 한번 깨닳아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인간들은 하늘나라에 있던 천사들이였습니다^^ 하늘에서 적은 죄를 지어서 이땅에
비록 쫓겨나게는 되었지만 하나님의 생명수를 마시면 다시 천국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저는 독자여러분들께 강요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저의 글을 비판하시는 분들도있을것이고
수긍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믿지만은 절때로 천국열쇠는 다른 사람들이 지어줄수가 없습니다
저는 호기심으로라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말씀에 귀를한번 열어보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