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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bomb

한아름 |2007.08.25 18:15
조회 243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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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예브게니 플루셴코(Evgeni Plushenko)

애칭으로 찌르(황제)라는 칭호로 불려지기도 한다.

 

이 영상은 스무살 되었을 때인 2001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기념으로 선보인

'탐 존슨 Sex Bomb' 앵콜무대 이다.

 

 

이름 : 예브게니 플루셴코 (Evgeni Plushenko) 본명 : Evgeni Viktorovich Plushenko 출생 : 1982년 11월 3일 신체 : 178cm/72kg 출생지 : 러시아 볼고그라드 학력 : 러시아 국립 체육아카데미 직업 : 스케이트선수 취미 : 테니스, 축구, 당구, 컴퓨터 게임   경력 :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싱글 프리스케이팅 금메달
2006년 유로피언챔피언쉽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2005년 유로피언챔피언쉽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200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싱글 금메달
2003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싱글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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