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손 주연. 마이클 베이 감독.
광고도 요란하게 하고 주위에서 정말 재밌다고 해서 봤다. 정말 재밌을정도는 아니고.. 볼만한 영화였다. 재밌는 발상이다..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날지도.. 혹시 나도 누군가의 클론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잠시했다. ㅋㅋ 나같은 클론도 있으려나? 맨날 아프기나하고..
이완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손 주연. 마이클 베이 감독.
광고도 요란하게 하고 주위에서 정말 재밌다고 해서 봤다. 정말 재밌을정도는 아니고.. 볼만한 영화였다. 재밌는 발상이다..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날지도.. 혹시 나도 누군가의 클론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잠시했다. ㅋㅋ 나같은 클론도 있으려나? 맨날 아프기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