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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기 유우기(국내판:환상게임)

한정민 |2007.08.26 11:21
조회 664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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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_- 한참 재밌게 봤던 만화.

 

한 여자 둘러싸고 남자들이 펼치는 뭐 러브 스토리?

 

지금건 엔딩 노래인데 편집을 오나전 기가 막히게 해놨구나-_-

존내 재밌어 보이자네;;

암튼 노래 좋다. 냐옹만 빼면-_-

 

가사보고 전에 살짝 굳었었다; 흠.

 

이 작가가 야한 걸(여자다 와타세 유우던가?)좋아하는지(!)

쓸데없이 심의 걸릴만한 내용이 많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거~!

내가 이미 이걸 5학년 때 독파했다는 거~!! -_-

 

밑줄 쫙~ 별표 하나! 돼지꼬리 땡땡~!

 

여튼, 15세 이상만 권장 부탁드린다.

 

이 만화에서는 유익(주황머리)를 제일 좋아했는데;

참. 난 왜 이모양인거지!!; 싸가지 없고 뭐-_-역시 열혈 타입에

머리가 붉으면(이스의 아돌이라든지) 눈이 휙휙 돌아간다;

 

어쩔시구리~

 

암튼 삼백안도 좋아좋아~ 여자 싫어하는 것도 좋아좋아~

물 불 안 가리는 그 단순한 성격이 맘에 들어*-_-*

 

그러니까 난 걍; 남자다운게 좋은기라!

딴 거 필요없고-_-..

암튼 적이 저 노랑머리인데 제법 과거사가 있어서 안타까웠다.

 

과거 있으면 적에게도 눈길이 가는 센스~!

 

장르는 시대를 넘나드는(책속으로)판타지 연애물.

 

가사 해석(풀 버젼)

 

당신의 이름을 부르면 거기서

갑자기 눈이 떠질 것 같아

 

이렇게 잘 가고 또 오진 않아

또 우연히 만나다니

 

사람들 틈 속에서 나와 똑같은

머리를 한 아이만 보고있어

 

틀림없이 누군가를 찾고 있는거야

사랑의 상대일까

 

눈이 마주친 순간,

하지만 그것은 나로서

 

거짓말이야. 거짓말.

당신은 달려온다.

 

두근거림의 도화선이

몸 안을 달려간다.

 

뿔뿔이 흩어지지 않도록

열심히 하지 않으면 나..

 

하지만 잠깐, 오늘은 잠깐.

기분이 미아의 꼬마 고양이.

 

상냥함으로 공격을 받는다면

따라갈 수 밖에 없을지도.

 

냐---옹.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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