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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o Bad :)

조현민 |2007.08.26 16:35
조회 72 |추천 1


우리랑 같이 갈래 ?

그 손을 잡아버리는 순간

그때까지의 '나'는 어디에도 없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손을 놓았을때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휩쓸려 돌아간다.

사람들이 아무리 '자신만의 인생' 이라고 거창하게 말해도

이 거대한 세상속에 단 하나의 자신이라는 것은

결국, 그 정도밖에 되지 않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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