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dging My Love (1983)
(사랑의서약)
Emmylou Harris
Forever my darling 영원한 나의 연인
My love will be true 나의 사랑은 진실할 거예요
Always and forever 난 언제나 영원히
I'll love just you 당신만을 사랑할 거예요
Just promise me darling 그러므로 당신도 사랑을
Your love in return 약속해줘요 나의 연인
May this fire in my soul dear 나의 영혼의 이 불같은 열정이
Forever burn 영원히 타오를 거예요
My heart's at your command dear 내 마음은 지켜주고, 사랑하고, 또한 안아주는
To keep, love and to hold 당신에게 달려 있어요
Making you happy is my desire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에요
Keeping you is my goal 당신을 지켜주는 것이 나의 목표예요
My heart's at your command dear 내 마음은 지켜주고, 사랑하고, 또한 안아주는
To keep, love and to hold 당신에게 달려 있어요
Making you happy is my desire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에요
Keeping you is my goal 당신을 지켜주는 것이 나의 목표예요
I'll forever love you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The rest of my days 남아 있는 나날까지
I'll never part from you 당신을 떠나지 않을 거예요
And your loving ways 당신의 사랑을 떠나지 않을 거예요
Just promise me darling 그러므로 당신도 사랑을
Your love in return 약속해줘요 나의 연인
May this fire in my soul dear 나의 영혼의 이 불같은 열정이
Forever burn 영원히 타오를 거예요
1947년생으로 알라바마주의 버밍햄에서 태어난 에밀루 해리스(Emmylou Harris)는 어렸을 때부터 칸츄리 음악에 흥미를 가지고 자랐다.
그녀는 가족이 워싱턴으로 이사하자 자신은 음악 활동을 위해 뉴욕으로 진출했다. 하지만, 뉴욕에서 별 진전이 없자 다시 워싱턴으로 돌아와, 그곳의 클럽 등지에서 컨츄리 작품들을 노래하다가, 연주자인 그램 파슨스(Gram sons)를 만나면서 가수로서의 시발점을 마련하게 된다
당시 그램은 플라잉 버리토 브라더스(Flying Burrito Brothers)의 멤버였기에 그녀도 이 그룹에 참가하려고 했지만, 바로 그 순간에 이 밴드는 해체되고 만다
이후 그녀는 파슨스와 같이 로스엔젤레스로 가서 함께 연주생활을 했는데, 1973년 말에 갑자기 파슨스가 세상을 떠남으로써 그녀는 결국 다시 워싱턴으로 돌아온다 (증말 시작은 고생이 말이 아니었슴... ㅡㅡ;; Juice Newton 처럼 어렵게 어렵게...)
워싱턴에서도 좌절하지 않은 그녀는, 엔젤밴드(Angelband)란 자신의 백밴드를 조직해 다시 활동을 재개했으며 그리고 워너 브라더즈(Warner Brothers)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는 1975년에 「Pieces Of The Sky」란 앨범을 발표해 그 중 <If I Could Only Win Your Love>를 히트시켜서 컨츄리 챠트에 넘버 원을 기록했다.
1976년에는 앨범 'Elite Hotel'의 수록곡 'Together Again',
'Sweet Dreams'가 여자 컨트리 음악 부문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수중 가장 슬픈 목소리를 지닌 가수로 평가 받기도하는 그녀의 목소리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곡은 그녀의 곡이 아니고
요절한 전설적인 R&B 싱어 "Johnny Ace"의 원곡을
그녀가 1983년에 리메이크하여 (앨범명 "White Shoes")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25년의 짧은생을 산 "Johnny Ace"란 가수... 이 곡은 그가 사망한 이듬해인 1955년 2월 빌보드 싱글 챠트 17위까지 올랐던 곡으로
원곡이 워낙 좋아 Roy Orbison, Elvis Presley, Mavin Gaye, Platters, Tom Jones, Aaron Neville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 했으며 우리들에게는 너무도 구성지게 잘 불러준
Emmylou Harris의 곡으로 제일 많이 알려져 있다...
가사&리뷰 출처: http://blog.naver.com/popmuze 님 블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