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엣,,,,^^
이런 ,, 사랑이야기... 정말 ,, 저한테는 ,,소중한 이야기에여 ,
큰맘먹고 ,,이 이야기를 조금만 공개할게여 ,, 저에게..위로를 ,,,해주세여 ,,,,
음 ,, 지금 으로부터 ,, 1년 6개월 전이엿어요 ,,,,
한남자는, 그냥. 술집에서 일하는 ,, 남자 엿구요 ,,,,^^ 가게..오픈 하는 날이라서 ,,,,
가게 PR을 ,, 저와 아는선배가 나가게 되엇어요 ,,,,^^
전단지 ,, 조금 들고 ,, 가게앞에서 ,, 서성거리고 잇엇는데.. 저기 ~ 먼곳에,,여자 3명이
걸어 오고 잇엇어요 ,,, 그중 ,, 한명 ,,,(이름은 말하기 곤란하고 이니셜로,,J,M) 제눈에,,,
들어 왓어요 ,, 전 , 한참동안 그자리에 멍하니..서서 그여자만 바라보앗죠 ,,,,,
제,,앞을 지나갈때쯤 ,, 갑자기 ,, 제 선배가 ,, 그여자들을 ,, 부르는거에염 ,,,,,
아는 ,,동생들 이라고 하더군요 ,,,, ㅎ 저는 ,, 그날 ,,아주 ,, 그 선배의 잔신부름부터 ,,모든걸
제가.. 다 햇어요 ,,,,ㅎ 그녀를 ,, 소개 시켜달라고 , 조르면서 말입니다 ,,,
다음날 ,,,
그 선배 에게서 전화가..왓어요 ,,, 그녀를 소개 시켜 주겟다면서 ,,, 세상에서 젤 멋잇는 모습
으로 ,, 준비하고 ,, 나오라고요 ,,,,,^^
전 ,, 들뜬 마음으로 ,, 약속시간에..맞춰 ,,, 최대한,,? 멋잇는 모습으로 ,, 약속장소로 달려갓어요..
그녀를 ,,만낫어요 ,, 정말 ,, 제 심장이.. 멈추질 않네요,,,ㅎ
그녀와 선배와.. 식사를 마치고 ,, 머..ㅎ 아시다시피 이쯤에서 주선자는 빠져 주는거 아시죠?ㅎ
역시 ,, 그 선배형은 ,, 식사를 끈내고 ,, 약속이 잇다면서 ,,부리나케..뛰어 나가더군요 ,,,
그녀와 ,, 나 둘뿐 ,,,ㅎ 어떤말부터 ,, 해야될지...어떻게 해야지..그녀가..즐거워할지....
제 머리속은 ,, 온통 , 그녀를 위한..생각에..너무나...복잡햇어요 ,,,ㅎㅎ
그런데,, 이게 왼일?? ㅠㅠ 그녀가.. 갑자기 ,, 집에 가야될 일이 생겻다면서 ,,,
나보고 ,, 미안하다고 ,,, 이따 저녘에... 전화 할테니 ,, 그때 만나요 ,, 하면서 ,,,,
나가는게... 아닌가? ㅠ 난 정말.. 맘이 상햇지만... 그녀가.. 찍어준 핸드폰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또,, 나 혼자만의 생각에... 씨익^ㅡ^ 웃고 잇엇어요....
그녀를 보내주고 자취방에..터벅터벅.. 들어왓어요... 오늘도 여김없이 라면을 끓여먹고 ,,
편한 옷차림을 하고 ,, 티비를 ,, 보고 잇엇어요.... 어느덧..시간은 .,,,9시를 ,,향해 가고 잇엇죠...
그녀의 전화는 ,, 오지 않앗어요... 난... ' 그렇지.. 나같은 놈이...무슨 여자야...ㅠ'
잠을 청하려는 찰라에.. 그녀의 전화가 왓어요... 난 ,, 너무나.. 들뜬나머지... 10분만에 나가겟다고
하면서 ,, 부리나케 옷을 ,,주서입고 ,, 그녀에게로 달려갓어요.....
세상에서 ,, 제일 행복한 ,, 달리기엿엇죠.....
그녀를 만나... 술자리를 ,, 하면서 ,,, 내가 자취하는 이야기 ,, 이런저런 이야기를 ,,,햇어요...
난 술을 잘 마시지 못해요 ,,ㅎ 주량이 3잔? ㅎ 그녀는 술을 마시고 난 사이다를 마셔야하는
이런 ,, 말같지..않은 상황이 2시간정도 지낫을때엿을까? 그녀는 너무나 쿨하게,.,,,,
나보고 사귀자고 말햇죠 ,,, ㅎ 난 ,, 이렇게나..빨리? 이렇게 느꼇엇지만.... 기분은 좋앗어요...
그녀는 ,, 혼자 산다고 햇죠 ,, 나도 혼자살고 ,,, 난 집안형편이 그렇게 넉넉지 않아서 ,,,
내 혼자서 ,, 생활비와.. 방세..머 이것저것 부담가는게 너무 많앗고 ,,, 또 ,, 20살 어린나이..
돈을 많이 벌수가 없엇어요 ,, 난 내가 먼저 ,, 그녀에게 동거를 ,,제시햇죠....
정말..용기내서 ,, 한말 이엿어요... 내 사정을 ,, 다 들은 ,, 그녀는 ,,, 나의 ,, 제시를 ,,, 흔쾌히..
들어주엇고 ,,, 난 ,,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 동거를 ,,시작하게 되엇어요 ,,,,,
그녀의 집에 들어가는 길이엇어요 ,,,,,ㅎ 그녀의 집에는 ,, 강아지 한마리가 잇엇어요...이름은 ,,양파..
정말 ,, 아직도 생각하면 ,, 그 양파 놈때문에.. 내가 고생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ㅎㅎ
그녀의 집에서,, 첫날은 ,,정말 ,, 둘다 술이 많이 취해서 ,, 바로 피곤해서 ,, 잠을 청햇어요 ,,,
다음날 ,, 나도 ,, 그녀도 ,, 달라진.. 아침을 ,,맞이 해야만 햇어요 ,,,ㅎ 외냐하면 ,,,
그녀의 옆에는 ,, 내가 잇엇고 ,,, 나의 옆에는 ,, 그녀가 잇엇기 때문이엇죠 ,,,ㅎ
그렇게... 그렇게... 조금씩... 두 사람은 ,, 사랑이 ,, 시작되기...시작햇어요.....
하루는 ,,, 그녀에 품에 안겨 ,, 펑펑 울기도 햇엇고 ,,,
또 어떤날은 ,,, 그녀가 나의 품에 안겨...펑펑 울기도 햇엇어요....
정말 ,, 1년동안의... 둘의 사랑을 ,, 다 이야기 하면 ,, 정말 ,, 끝도없지만......
둘은 ,, 정말 ,,, 너무나 사랑햇엇어요..... 너무... 사랑햇엇어요 ,,,,,
정말 ,, 많은 일이 잇엇죠 ,, 싸우고 ,, 다투고 ,, 다시 화해하구 ,, 사랑하구 ,,
그녀의 생각에.,.. 그녀는 남자의 생각에... 정말 ,,, 아직도 못잇을 ,,거에여...
이쯤되면 ,, 외 헤어 졋는지... 조금씩? 궁금해..지겟지..???
아쉽게도 ,,, 안타깝게도 ,, 남자는 ,, 일하는걸 싫어하구 ,, 놀기만 좋아하구 ,,
끈질김이..없엇어요..... 그래서 항상 ,, 여자가 돈을 벌어서 ,, 남자는 가끔 용돈정도를 벌고 ,,
그렇게...힘들게.. 생활이 이루어 졋던 것이에요... 그래요.남자는 ,, 한심한 남자엿어요...
어느덧 방계약일이..다되어 가서 ,, 이사를 가야해서 ,, 돈이 필요햇엇어요...
그녀는 ,, 이미 그돈을 ,,다 마련해 논상태엿고 ,, 남자는 그사실을 몰랏고 ,, 여자는 ,,,
이,때가..기회다.. 이때에..남자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 돈을 구해야 하니..일을 두달 열심히
꾸준히.하라고 햇고 ,,, 남자는 공장에 들어갓죠..... 그녀와의..따뜻한..집을,, 구하기위해서 ,,
남자는 공장 기숙사에서 지냇구 ,, 여자는 어머니 집에..들어갓엇요....
남자는 공장에 가기위해서 전라도 까지 가야만 햇죠ㅠ... 남자도 여자도 ,, 처음에..너무나
가슴이 아팟어요.... 그 남자는 ,, 아직도 후회해요... 그냥.. 아르바이트라도 ,, 꾸준히 햇엇으면..
이런 떨어져 잇어야만 햇던 아픔이 없엇을텐데... 하면서 말이에요.....
한달쯤 지낫을까? 그 남자는 ,, 여자와... 떨어져 ,, 잇던 시간이... 그리고 ,,다른여자라는 ,,
큰... 충격에서 ,, 또 , 굳이 이 힘든일을 하지 않아도 ,, 다른 여자가 해결해 줄거라는 ,,
그런 ,, 허탕한.. 생각속에서 ,, 혼란을 겪엇어요... 그리고 ,, 그녀에게... 이별의..문자를 날렷죠...
이렇게 쉽게 헤어 질주는 몰랏어요... 1년 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허무할지 몰랏어요....
그 남자는 ,, 자신의 ,, 어리 석음과... 게으름에... 그녀가 떠낫다는 것을 몰랏어요..
그녀와 헤어진..한달뒤.. 그 남자는 ,, 다시 그녀에게.. 자신의 잘못을 ,,빌엇고 ,,,
자신이 변하겟다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빌엇다.. 하지만..남자는 그전에도 수십번...수백번..
그런, 말을 햇엇고 ,, 그녀는 ,, 애써 ,,참으며 ,, 용서를 해줫엇죠....
하지만... 이번만은 다르다고 햇어요 ,,, 그녀가 말햇어요 ,,,
너 ,, 군대 갓다오면 ,, 우리 다시 시작하자... 그리고 ,, 너 군대가는날.. 배웅은 ,, 내가 해줄게...
정말..남자는 두눈에..흐르는눈물과.. 흐느껴,,우는 소리를 애써 감추며 ,, 그녀에게...
아무말도 못햇죠.. ,,, 그남자와..여자는 헤어진 상태에요.........
지금 그남자는 ,,,21 살이구 ,,, 그여자는 23살이에요 ,,,,
그 남자는 군대 준비에.. 바쁘고 ,, 그여자는 , 자기의 삶에 충실하고 잇죠.....
그 남자는 ,,, 이제서야 깨달앗어요.........
그 여자가 내게 가르쳐 주려고 햇던거 ,, 그 여자가 내게... 바랫던 ,,마음 ,,,,,
늦게.. 안 그 남자는 ,, 그 아픔을 ,,뒤로 한체..그녀를 다시 만날수잇게... 군대준비에 여념이없고
군 제대 한뒤... 다시 그녀와 살게되고 ,, 행복한 가정을 꾸릴... 마음에.. 열심히...살고잇어요...
그녀는 ,,, 이제서야... 깨달앗어요....
그 남자가.. 외그렇게..게을럿고 ,, 외그렇게 놀기만 좋아하고 ,, 외그렇게...바보같이...정말..
이세상에 둘도 없는 ,, 바보처럼 ,,, 자기 만을 ,, 사랑해 줫는지 ,,,,,,,
늦게,,안 그여자는 ,, 그아픔을 뒤로한테.. 그남자를 다시 만날수 잇게... 자기일에만..더 열심히
살고 잇고 ,,,, 그남자를 군대에 보내주는 그날,,,다시 그 남자를 볼수잇는 그날을 ,,,,
기다리고 잇다..그리고 ,, 그남자가... 정식으로 ,,자기에게..프로포즈 하는 ,, 그날을 기다리며....
그렇게... 그렇게.... 그 남자와.. 그 여자는 ,,, 그렇게... 기다리고 잇어요.....
오늘도 ,,, 그남자는 ,, 그 여자를 ,, 기다리면서 ,,,
그 여자는 ,,, 그 남자를 ,,, 기다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