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프리미어리그의 역사를
완전히 알고 있는 친구나
외국 선수들의 이름은 다 알면서
정작 우리나라 선수는 모르는 친구
우리나라의 축구는 잘 알지 못하면서
마치 자랑인양 외국의 축구에 대해서 떠드는 사람들.
볼때마다 항상 한심하다고 느낀다.
내가 외국선수를 모르는 것은
뒤쳐진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코 그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전혀 부럽지는 않다 .
난 아직도 프리미어리그의 역사를
완전히 알고 있는 친구나
외국 선수들의 이름은 다 알면서
정작 우리나라 선수는 모르는 친구
우리나라의 축구는 잘 알지 못하면서
마치 자랑인양 외국의 축구에 대해서 떠드는 사람들.
볼때마다 항상 한심하다고 느낀다.
내가 외국선수를 모르는 것은
뒤쳐진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코 그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전혀 부럽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