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7,152명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725호
김재우-백보람, 내년 초에 결혼하겠다 밝혀..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김재우가 연인인 개그우먼 백보람과 내년 초에 결혼한다고 밝혔다.김재우는 24일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 출연해 "결혼계획이 있냐"는 서세원의 질문에 "내년 초에 결혼 할 예정"이라고 깜짝발언을 했다.김재우는 "모르긴 몰라도 서세원 선배님의 사모님이신 서정희씨 만큼 되는 여자라 확신 합니다"라고 말해 애정을 과시했다.지난 1월 열애설이 퍼지면서 공식 개그맨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싸이월드와 쇼핑몰에 다정한 사진을 올리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이에 서세원은 요즘 유난히 늘고 있는 연예인들의 이혼을 넌지시 내비치며 "살다가 도장 찍지 말고 알콩달콩 잘 살아야 한다"고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함께 출연한 개그맨 전환규는 "슈퍼모델 출신의 여자친구가 당신과 어울린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수줍어하는 모습도 보였다.김재우의 결혼 발표와 함께 백보람과의 러브 스토리는 오는 30일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수원 삼성의 김남일과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무협찬 결혼을 선언했다.김 아나운서는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종류의 결혼식 협찬도 받지 않기로 오빠와 합의했다.스타들의 결혼식이 협찬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보기 좋지 않다"고 밝혔다.이들의 결혼식이 무협찬으로 이루어진다면 연예계에도 모범 사례가 될 듯하다.최근 스타의 결혼식을 유치해 홍보 효과를 노리는 업체들과 결혼식 비용을 협찬 받아 해결하려는 스타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을 낳았던 것도 사실이다.김 아나운서는 "결혼식 장소를 선정할 때도 협찬에 대한 유혹이 적지 않았다.심지어는 지인으로부터 청첩장을 공짜로 만들어주겠다는 제의도 받았다.청접장을 만들더라도 반드시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두 사람은 12월 8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한다.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3인조 남성보컬 그룹 SG워너비의 1집 확장판이 선주문만 5만장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27일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에 따르면, 공식명칭이 ‘SG워너비 1집 뮤직 2.0 2007 에디션’인 이번 재발매 앨범은 28일 출시 예정이며 2CD에 기존 1집 수록곡 및 1집 인기곡의 어쿠스틱·언플러그드 스타일로 재 편곡해서 총 16곡이 수록돼 있다.뿐만 아니라 보컬을 비롯한 피아노, 기타, 드럼 등의 악기 연주를 분리한 음원 포맷으로 소비자가 직접 음악을 믹싱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감상할 수 있는 뮤직 2.0 음원가지 포함돼 있다.이에 따라 업계와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서 국내 도·소매상을 통한 선주문만 5만장에 이르며 일본에까지 구매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SG워너비의 2집과 3집 음반도 향후 뮤직 2.0 에디션으로 재발매할 계획이어서 음악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EPG)
문근영이 이니스프리와 2년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짧은 커트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첫 공식 일정에 나선 문근영은 이니스프리 CF 촬영 현장에서 예전의 이미지보다 한 층더 성숙된 숙녀의 모습을 보여주어 주위의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이니스프리 마케팅팀 양윤정 팀장은 "문근영은 20대 초반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모델로서 허브 화장품 대표 브랜드인 이니스프리 컨셉과 잘 어울린다.앞으로 이니스프리는 문근영을 통해 20대 고객들에게 더욱 친밀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CF관계자는 "문근영은 촬영 내내 다양한 표정을 소화하는 등 피곤한 기색 없이 활기찬 모습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20대 초반의 자연스럽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이니스프리 광고는 오는 9월 온라인과 TV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한채영(1999-2000), 김태희(2001), 남상미(2003-2004), 송혜교 (2006-2007.07) 등이 역대 모델로 활동해 온 이니스프리는 스킨 케어가 강화된 국내 첫 자연주의 브랜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SBS 대하사극 ‘왕과 나’의 홈페이지가 첫 방송 직전부터 500만 페이지뷰를 넘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김재형 감독이 3년 만에 연출을 맡은 ‘왕과 나’는 사극 사상 최초로 조선시대 내시를 다룬다는 점, 그리고 주인공 오만석, 구혜선, 고주원을 비롯해 전광렬, 전인화, 양미경, 신구, 여운계 등 사극의 달인들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일찍이 관심을 모아왔다.이런 관심은 지난 7월 25일 ‘왕과 나’ 홈페이지가 오픈되면서 시작됐다.특히 방송 전날인 8월 26일 현재 무려 5 50만에 이르는 페이지뷰(http://tv.sbs.co.kr/eunuch5,499,337 페이지뷰)를 기록하면서 드라마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더욱이 10일부터 21일까지 일일 평균 페이지뷰가 9만 2,000여건이던 것이 22일 당일에만 패션쇼를 겸한 제작발표회가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면서 무려 30만 건에 이르는 페이지뷰를 기록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SBSi의 이재길 웹PD는 27일 “550만 페이지뷰는 ‘왕과 나’가 아직 방송 전인 상황을 고려할 때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대히트를 기록한 SBS ‘쩐의 전쟁’보다도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진 게 사실”이라며 “방송이 시작되면 더 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관심을 갖고 홈페이지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성(性)을 버린 조선시대 환관 김처선의 사랑과 삶을 그린 SBS 대하사극 ‘왕과 나’는 27일 첫 방송되며 오만석, 구혜선, 전광렬, 전인화, 양미경, 신구, 여운계, 이진, 전혜빈, 김병세, 김종결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린이 내년 트로트 앨범을 발표한다.린의 소속사 굿이엠지의 한 관계자는 "린이 10월부터 트로트 앨범 작업에 들어가 내년 트로트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정규 앨범이라기 보다는 스페셜 앨범의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린은 올 해 5월 출연한 SBS TV의 '도전 1000곡'에서 심수봉의 '비내리'를 불러 호평을 받은 후 주위 사람들로부터 트로트 앨범 발표를 권유받아 왔다.하지만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앨범 발표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여왔다.린이 트로트 앨범을 발표하기로 결정한데는 지인들의 조언이 한 몫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린의 한 측근은 "린이 절친한 친구인 거미가 어머니와 함께 트로트를 부르는 기획 음반을 생각했던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트로트 앨범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굿이엠지의 한 관계자는 "심수봉씨나 조용필씨의 음악을 트로트라고 말하기 보다는 '심수봉표 음악', '조용필 표 음악'이라고 하는 것처럼 린 역시 린 만의 색깔로 승부하게 될 것"이라며 "구성지고 애틋함이 느껴지는 린의 목소리가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린은 지난 주 SBS '인기가요'에서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전영록의 '종이학'을 선보여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린은 최근 4집 앨범 후속곡 '사랑했잖아 파트2'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비욘세를 능가할만한 신예가수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그 주인공은 음악으로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당찬 포부로 중무장한 JJ(제이제이). 김종국 임창규 등 실력파 가수들이 포진한 원오원 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발굴한 최초 여가수다.4년간의 혹독한 훈련 끝에 데뷔 준비를 마친 JJ는 신장 170cm에 모델을 연상시키는 시원스런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다. 강렬한 눈빛과 절묘하게 매치되는 맑고 매끄러우면서도 때론 파워풀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수.23일 발매되는 1집 앨범 'Ruling'은 조영수, 이현도, 박덕상, 이상준, 김세진, 윤희중, 한승택, 김태영, 윤사라, 린, 강준우, 송동운 등 국내 최정상 음악가들과의 호흡과 철저한 디렉팅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때묻지 않은 기교로 능숙하고 세련되게 소화해내는 JJ만의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타이틀곡 'Love actually'는 록이 가미된 빠른 비트의 트렌디한 댄스음악. 단순히 빠르고 경쾌하기만 한 댄스곡이 아닌 멜로디라인이 뚜렷하고 빼어난 음악편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곡이다.김종국의 '제자리 걸음' '사랑한다는 말' SG워너비의 '내사람' '광'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 이기찬의 '미인' 등을 작곡한 히트작곡가 조영수와 신예 박덕상이 공동 작곡 했으며 윤사라가 작사했다.앨범은 엠넷닷컴, 도시락, 멜론을 통해 23일 선 공개되며, 신세대 스타 유건과 '제2의 심은하'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임정은이 호흡을 맞춘 뮤직비디오 역시 당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