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의상부터 액세서리까지, 한 큐에 뚝딱 트렌디 룩을 연출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_by editor 최규연
at the brunch _4호선 명동역 지하상가를 지나다 보면 동화 속에서 본 듯한 파란 집이 눈에 반짝! 트렌디한 원피스부터 순백색의 슬리브리스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구비하고 있어 한 번에 멋진 트렌디 룩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매력. 정기적으로 해외에서 바잉을 해 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찾는다면 추천. → 문의 02-775-5575
02. “아이디얼한 감각에 가격까지 저렴한 패션 아이템과 내추럴한 인테리어 소품을 한 번에 둘러보는 즐거움.” _by editor 배지연
at A LAND _복잡한 명동의 뒷골목 마치 벼룩시장을 둘러보듯 편안함에 재미까지 더한 곳. 1층에는 아이디얼한 패션 편집 매장이, 2층에는 내추럴한 문구 & 인테리어 소품이 펼쳐진다. 마켓 엠에서 선보이는 위트 있는 디자인에 가격까지 저렴한 APPLE APPAREL 제품은 반드시 둘러볼 것. → 문의 02-318-7654
03. “오직 슬림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멘스 숍.” _by editor 임유승
at horse cabbage _일찌감치 인터넷에서 대박을 터트린 숍으로 삼청동의 오프라인 숍은 지난해에 오픈했다. 다소 전위적인 스타일이 많은 이곳은 벌써 마니아층이 두껍게 존재하는 남성 전문 숍으로 슬림한 몸매를 소유하지 않고는 소화하기 힘든 타이트한 디자인이 대부분이다. → 문의 02-730-5509
04. “명품 디자이너의 감각을 훔칠 수 있는 곳이에요. 쇼핑 홀릭으로 만드는, 얄밉지만 사랑스러운 곳!” _by editor 임경미
at M _딱 떨어지는 라인의 명품 스타일 원피스와, 프린트와 더불어 너무 예뻐 한 벌 사면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롱 티셔츠가 주력 아이템. 이외에도 소재나 컬러가 독특한 슈즈도 인기다. 특히 남성 잡지 모델 출신인 김해오름과 경희대 동창인 이성환, 스타일리시한 남자 두 명이 직접 운영하는 것도 매력적. → 문의 010-3637-8467

05.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바네사 브루노 의상을 50% 저렴하게 구입한다는 것 자체가 매력적.” _by editor 이태경
at vanessabruno outlet _압구정 씨네시티 골목안 락앤롤 옆 작은 골목을 끼고 들어가면 예상치 못한 선물 상자 같은 숍을 만나게 된다. 쇼윈도부터 ‘50% dc!’를 외치고 있는 그곳에는 바네사 브루노, 질 스튜어트, a.p.c의 상품이 가득. 단 교환이나 환불은 가능하지 않므로 입어보고 신중하게 구입할것. → 문의 02-542-5402
06. “니트를 똑부러지게 만드는 영국 전통 브랜드를 소장했다는 자부심이 생기죠.” _by editor 강미승
at John smedley _일본 매장을 방문한 뒤 뇌리에 박혔던 존 스메들리는 영국에서 2백20여 년의 세월을 니트를 만드는 데 투자한 장인 정신의 브랜드. 하나의 제품을 위해 35명의 인력이 동원된다니, 깜빡 쓰러졌다. 매장 분위기는 나이대가 높지만, 구석구석 살피면 유니크하게 격을 높이는 걸작품을 발견할 수 있을 것. → 문의 02-512-4436
07. “많은 돈 들이지 않고 유행 예감 아이템을 1만원 이하에 구입할 수 있는 곳.” _by editor 조유미
at 이대 앞 스타마켓 _기분 전환으로 쇼핑하는 사람들이 후회하지 않을 만한 숍. 착한 가격 덕에 1만원이면 거뜬히 슈즈며 티셔츠며 액세서리까지 풀 착장을 맞출 수 있다. 100g에 2천~2천5백원 정도 하는 티셔츠 가판대와 9천8백원이라는 가격의 슈즈 컬렉션, 1천원 귀걸이의 액세서리 디스플레이가 있다. → 문의 02-364-7602
08. “보는 느낌과 입는 느낌이 모두 편안한 모노톤 면 제품이 많아서 자주 들르게 되는 곳!” _by editor 안소윤
at 마시멜로 _면제품으로 된 옷이 많은 숍. 그동안은 디테일이 화려한 옷만 쇼핑했었는데 이곳에서는 다양한 모노톤과 파스텔 컬러, 단순한 디자인의 면 아이템을 살 수 있어서 좋다. 한 번 사면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입을 수 있는 것도 좋은 이유. 면 레깅스와 스카프, 디스플레이되어 있는 숍 분위기도 굿. → 문의 02-318-2045
09. “심플하고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어서 굿!” _by editor 김하나
at the bling _홍대의 패션 스타일을 리드하는 곳으로 유명한 주차장 골목, 이곳에 심플하지만 고급스럽고 내추럴함이 가득한 화이트톤의 작은 숍이 얼마 전 오픈했다. 인테리어처럼 모던하면서도 깨끗하고 내추럴한 아이템이 많은 곳으로 가장 쉽게 매치할 수 있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 문의 02-322-6829
10. “큐트한 걸리시 액세서리부터 하나밖에 없는 의상까지, 독특한 디자인 아이템이 가득!” _by editor 정수현
at Haco Marras _새로운 디자인의 액세서리가 가득한 곳. 걸리시한 참 팔찌부터 에스닉한 가죽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외국에서 바잉하는 딱 하나뿐인 의상과 가방, 슈즈까지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곳. 현재 스프링 시즌 오프가 진행되고 있어 30~90% 까지 할인된 저렴한 아이템이 가득. → 문의 02-543-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