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버스를 타고
우리는
'리도섬'으로
향했다
베니스 영화제가 펼쳐지는 그 곳에
지중해를 마주한
광활한 해변이 펼쳐진다
그 긴 해변을 따라 걸어보지는 못했다
다음 섬으로 또 이동해야 하기에
리도섬으로 향하는 길
이 곳은 리도섬의
선착장
내려서
선착장 정면으로
곧게 나있는 길을 따라 걸으면
free beach 가 나온다
산마르코 광장에 모든 사람에 모여있는지
ㅋㅋ
리도섬으로 오면 사람수가 확 준다
그래서 너무 좋다
드디어 마주한
니스와는 또다른 느낌의 지중해
파란 하늘 하며
푸른 바다도
멀리 보이는 구름
참 이쁘구려
모래로 된 이 곳
맨발로 다녀도 좋다
부드러운 모래^^
니스는 맨발로 다니기엔 발이 너무 아프다
그림 같은 구름 한 조각
바다를 향해서
여태 본 바다가 몇군데 안되지만
지중해는 참 색이 예쁜 것 같다
계속 이어지는 리도섬의 풍경
하늘이 바다인지
바다가 하늘인지
이 사진 찍느라
내 귀한 아들
내 카메라가 물에
흠뻑 젖을뻔했다
휴
파도가 갑자기 크게 와서리...
멋진 유람선
3D 입체영상 ㅋㅋ
잠깐의 휴식을 뒤로 하고
부라노 섬으로 가보자!!
부라노 섬으로 가는길에
배위에서 찍은 영상^^
자 다음호는
너무너무 색이 예쁜 섬
한국에서 너무 가고 싶었던 곳
'부라노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