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1665-1666
Oil on canvas
44.5 x 39 cm (17 1/2 x 15 3/8 in.)
Royal Cabinet of Paintings Mauritshuis, The Hague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네덜란드 정부는 국외에서 베르메르 작품전이 열리더라도 (진주 귀고리 소녀) 만은 절대 나라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고 한다. '북구의 모나리자'라고 불릴만큼 신비스런 매력을 발산하는 이 소녀, 하지만 정작 소녀의 존재는 온통 베일에 쌓여 있다. 과연 소녀는 누구일까? 왜, 누구를 향해 이런 오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