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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여자''직원이라서 커피타야한다 생각한다면 성공하기힘듭니다.

김기덕 |2007.08.29 08:59
조회 500 |추천 36

아래 여직원이기때문에 커피를 타야하나요?

(작성자 박미향 6 스크랩 525 추천 33424 조회 ) 에 대한 반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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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발자로 있는 디자이너 입니다.

이런 황당 무개한 글을 보니 글을 쓸수 밖에 없네요.
님께서 다니는 회사가 전문 기술직에. 전문 기술 분야에... 기술직원
이 아닌이상 , 그리고 회사의 규모가. 어느정도 자리잡히지 않은이상..

손님을 접대 하거나 , 회사내부의 청소나 정리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직원을 따로 두고 있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우리 나라 중소 기업체의
현실이고요..

회사는 이윤 실리 추구가. 목적으로 있는곳이고 ,.. 이윤을 위해 만들어
진 영리적 집단이기때문에 사원도 당연히 회사의 실리에 보탬이 되는
사원을 뽑으려 합니다.

단 위에서 언급 한듯이 , 우리나라 회사는 상황과 사정상 체계적이질
못한 경우가 많아서.

불합리한 업무외의 업무에 대한 일을 하고서도 수당 이나 대가 없이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비슷한 예로 시간외 수당 없이 시간외 야근을 하는 경우도 많을것
이고.. 남자 말단직원의 경우에.. 사무실 잡가구나 기구를 옮기거나..
차량을 통해 물건 ,우송등의 우편 업무등을 겸하거나.. 기술직원
임에도,.. 발표 자료 준비와 영업업무를 하거나 등의 일을 하게 됩니다.


여성 직원도 이부분은 마찬가지이지만. 역할적 분담이라는게 있는겁니다
사무실에 오는 외부 손님의 대부분은 남자 입니다. 그리고 역할 적으로..
무거운 짐을 여자에게 들게 하는것이 힘들고 비효율적인일이 듯이..
남자 직원이 설겆이를 하고 차를 내오는것(이 이상하다거나 나쁘다는게 아니라)
보다 여자직원이 가져오는것이 이미지상으로도... 도 호감 적이고 또
역할적으로도 더 능숙히 수행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작은 회사를 예를 들면 화장실 청소나.. 잡가구의 이동 및 운송
업무는 남자에게 맡기고. 전화 데스크 안내 비서 업무나 설겆이나 접대
를 여성 직원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경우에 따라서 억울한 상황도 많이 연출 되겠지만.
그것에 불평 불만을 갖고 계시다면 더 공부 하셔서 그런부분에서 체계적으로
갖춰진  회사로 들어가는것이 현명한것이라 생각 되고...


영리적인 영생 기업에서,.. 그거 따지는 여성분이 꽤 되는데..
그덕분에 그나마 생식적인 구조등으로 야간 작업의 어려움이나 남자직원과
의 마찰 , 생리및 업무휴가, 칼퇴근 등등의, 색안경끼여서 승진할 확률이
남성보다 떨어지는 여성의 진출 경로를 막는.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밖에 생각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성차별이라 생각 한다면 더더욱이나 문제가 될수있고요
(그렇다면 무거운짐도 같이 들고 , 밤샘 업무 외근도 같이 하며...
 더러운 곳의 똥통 청소나 전자기기 수리도
함께 하셔야겠지요. 그러고 나서 그일에 대한 평등을 주장한다면 뭐..)

남자 직원 뽑을때 왜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람을 우등시 해서 뽑는지에
대해서 잘 생각 해보세요

군대 나온 사람들은 갈굼이나 그런거에 적응 되고 상급자와 하급자의 조직
체계를 갖추고 나온 사람들이라 회사에 두면 군대 안나온 남자랑 차이가
확연하게 들어나기때문입니다. (갈궈도 화나는 모습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일
시키면.. 시간 외 밤을 새서라도 일하죠. 옆에서 보고있으면 시간외 근무를
왜하냐 병---신아 하지만 그런 사람이 승진 합니다 회사에서도 자사에 득이 되는
사람을 갖으려하지.. 칼퇴근하고 설겆이 한다고 불평 불만 하는 사람을
뽑으려 하겠습니까?)


짧게 요약 해서.. 쓰자면

1.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 또한
   역할적 분담이 못마땅하면 자신의 전문 기술직의 업무'만' 할수 있는
   체제가 갖춰진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방법 밖에 없다.

2. 역할적 분담이 싫거들랑, 불이익 당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따지려 하지
   말고 반대편 성별(남)직원이 하는 업무를 다 소화해낸후에 이야기 하라
   (그러면 또 뭐 여자는 생리적인 특성상 외박이 힘들고 등등 이런말 할거면
   역차별에 대해서 운운하기 힘듬 , 생리적인 특성은 인정 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남성직원이 외박,근 근무가 가능하다는것은 상황만 반전된
   역차별이겠지요?)

3. 회사는 영리적 이윤을 추구하는곳이다. 1,2번 상황에 도달할수 없는 상황
   이거나... 현재의 그런 접대업무등에 감당 할수 없다면 그냥 회사에서 짤리
   던지.. 아니면 꾹 참고 .. 이왕 하는거 웃으며 할수있게 자신을 개조하던지
   사회는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같은 동료도 버리는곳이 회
   사 입니다. 불평 불만만 하고있으면 평생 영업사원, 접대비서로 남을 곳이
   회사입니다. 정리해고 명단에 이름은 포함되겠지만요.

 

구우우우럼.

 

 

 

P.S : 의미 없이 여자라고 역차별 하는 회사라면 그만두면 그만입니다.  반론 제출 해봤자

        씨알도 안먹힐 회사라면 직원의 가치를 존중해주지 않는 곳이라면,.. 그만두는게 현명할

       겁니다

 

        회사를 관두기 싫다면 꾹 참고, 상급자의 자리까지 승진하는 그날까지 참아야 합니다.

        자신의 위치가 올라가서 영향력이있을때 불평 불만을 유지하지 않고 고쳐 나가면 되

       는것입니다

 

        위 두가지 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차라리 더공부하고 더 노력해서 체계가 잡힌

        회사에 들어가는것이 옳음이라 생각 합니다. 회사는 영리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곳이라

        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체계가 잡히지 않은 회사는 더 이상한 일도 많이 시킵니다

       제가 경험한 회사중에는 집에있는 전기밥통과 컴퓨터를 가져오라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 원문 글입니다 ----------------------------------------------

여직원이기때문에 커피를 타야하나요?2007.08.28 09:37 작성자 박미향 6 스크랩 525 추천 33424 조회

 

왜 여직원이기때문에 커피를 타야하나요..?

 

직장생활하시는 여성분들은 아마 대부분 공감하실겁니다.

 

안그런 회사도 많겠지만.. 회의를 하거나 손님이 오면 꼭 자리에도 없는

 

여직원에게 전화까지 해가며 커피심부름을 시킵니다..

 

지들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전화 끊고 나면 온갖 짜증이 밀려옵니다.

 

그리고 한참 바쁠때.. 바쁜거 뻔히 보면서도 커피를 달라고 합니다 -_-

 

내가 커피 심부름 하러 왔냐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ㅡㅡ^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여직원이 맡은 역활들이 다른 회사에 비해 약간 큰 편이거든요..

 

그래서 야근도 잦고.. 고생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잡심부름이란 심부름은 다 시키구요 ㅡㅡ

 

너무 짜증납니다~ 또 왜 지네들 책상까지 닦아줘야 합니까~?!!

 

책상은 지들이 쓰지 남이 써주는거 아니잖습니까~!!

 

조금만 더러워 지면 책상 좀 닦으라고 짜증을 냅니다 ㅡㅡ^ 여직원이 청소하고 커피타러

 

회사에 들어왔습니까.. 능력이 있어도 인정받지 못하는 여직원들이 엄청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구닥다리 틀에 벗어나지 못하고 여직원을 종부리듯 부려먹는 상사들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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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글을 읽지 않고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회사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친구들과 풀거나 남자친구와 풀거나 해도 속시원하지 않아

 

올려본 글인데 남녀차별이니 별말이 다 나오네요.. 심지어 제가 못나서 시킨다는둥..

 

솔직히 못나긴 했습니다만, 그런말은 삼가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남자들을 공격할

 

목적으로 글을 올린것도 아니고 제 회사생활의 스트레스를 풀겸 올린건데 군대얘기부터..

 

뭐 여성부에 가라느니.. 욕까지 하시면서 뭐라고들 하시는데.. 취업생이나 막 취업한 분들께

 

제 글이 악영향이 될수도 있고 배부른 소리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일들을 실제로 경험하지 못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너무 쉽게 댓글을 달아주지 않았음합니다.

 

그리고 남자분들의 경우 만약 여자친구나 부인께서 쓸고, 닦고, 쓰레기통비우고, 커피타고,

 

커피잔 씻고, 아침일찍부터 업무를 시작하여 저녁 늦은시간까지 혼자 야근을 하고,

 

온갖 잡심부름을 다한다고 한다면 밑에 쓰신것처럼.. 군대를 가서 개고생을 해봐야지.. 라고

 

말씀해주시겠네요...


 

추천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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