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뮤직을 정의한 보즈스캑스의 6번째 앨범 Silk Degress에 수록.
1976 년 19th Annual GRAMMY Awards 에서
Best Rhythm & Blues Song 의 영광이 빛나는 음악.
제프의 아름다운 하이헷 터치와 센스있는 페이치의 작곡이 돋보인다.
이 음반이 우리 토빠들에게 주는 영향은 무엇인가?
바로 이 음반의 세션으로
Jeff Pocaro, Steve Pocaro, David Paich, Steve Lukather
가 함께 참가했다는것이다.
아마도 같이 연주하면서 "오 괞찮은디? 우리 팀하나 고고싱?"
이랬었겠지..?
어쩃든 이 음반이 Toto의 시작의 계기가 됬다는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