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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롭게 사는길

박수흠 |2007.08.29 18:37
조회 79 |추천 3

오늘 내가 빈천하거든 베풀지 않았음을 알며, 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거든 내부모를 내가 편히 모시지 않았음을 알라

남의 고통  외면하고 악착스레 재물을 모아 자식줄려 하였거든, 일시에 재가되어 허망할때 있을것을 각오하라.

상대는 내거울이니 그를통해 나를봐라.


빈천자 보이거든 나또한 그와같이 될것을 알고 보시하며 ,부자를 만났거든 베풀어야 그같이 될것을 알아라.

가진자  보고 질투하지마라 .베풀어서 그렇고

없는자 비웃지마라 베풀지 않으면  너또한 그러리라

현세의 고통은 내가지어 내가 받는것 , 뿌리지 않고 어찌거두랴.

뿌리는 부모, 줄기는 남편, 열매는 자식 , 부모에게 거름하면 남편 자식 절로되고  뿌리가 썩어지면 남편 자식  함께 없다.


단촐하다 좋다 마라  다음생에 어디가나 , 첩첩산골 외딴곳에 외로워서 어찌 살며 오손 도손 화목한집 서로도와 만났느니라

오래살며 고통보면 부모지천 원인이고 불구자식 안았거든 부모 불효과보니라.

내몸이다 내입이다 마음대로 하였느냐 네몸이 도끼되고  네말이  비수되어  너의부부 너의자식 알겠느냐,

누굴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느냐. 지은자도 너였었고 받는자도 너이니라 .


오는고통  달게 받고 좋은종자  다시  심어 이몸받았을때 즐겁게 가꾸어라

짜증내고  원망하면 그게바로 지옥이고 감사하게 받아내면 서방정토 예있으니  마음두고 무얼 찾아 헤메는가.

그대여 이런것을 마음에 두어 사랑하는사람 에게 상처를주지 마라

그대의사소한 말한마디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비수가 되어 아픔과 상처를 남기게 된다 그대여 꿈이 인줄 모르고 그대는어디서  진리를 찾아 헤메 이는가 아 어리석구나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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