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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시작은 성경버림입니다.

이선영 |2007.08.29 23:01
조회 81 |추천 1

그럼으로 천주교에는 구원이 없읍니다.

 

다만 그런데도 왜 천주교에서 많은 구원의 역사들이

 

 

과거에 존 후스등 쟌다르크등

 

일어났나요?

 

그것은 바로 천주교 자체가 아닌

 

 

천주교가 예수님 시체를 두려워 하듯

 

 

성경을 두려워함

 

성경을 다 모아서 저장함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성경들이 숨겨졌고

 

 

그 성경으로 도리여 반역을 드러냈는데

 

성경을 재조작으로 처음과 다르게 함입니다.

 

마치 처녀를 범하여 다른 여자로 둔갑을 하듯

 

 

그렇게 강간 강도짓을 한 천주교의 사악한 성으로

 

 

 

강한 군주..교황권을 지어서 만들고는

 

그로 많은 참 그리스도인들로 처음 성경을 버리게 하였고

 

그러고도 모자라 이제는

 

 

교황권을 자신 스스로 장악하여

 

 

전 세상을 천주교화로 거짓 성경을 신봉하게 함이

 

 

저 천주교의 존재 이유인 그 힘인데도

 

 

아직도많은 무리들이 그 안에 포로가 된 채

 

갇혀있읍니다.

 

 

하지만 우파들이 나온 지금이듯

 

 

저 미국에도 그렇게 많은 존후스같은

 

그런 마르틴 루터같은 그런

 

 

참 성경을 지키고자 순교 각오하는 무리들이

 

 

줄을 댈 것이라 ..

 

 

 

그런 천주교를 모른 채

 

 

그저 참 성경이 아닌 예수님과 하나님의 모습이 아님을

 

믿는 많은 무리들이 지금에 우리 남한에도 많으며

 

 

그럼으로 이제는 말이 아닌 그 행위로 그 지혜로

 

하나님은 분명 가르실 것입니다.

 

 

가짜와 진짜 신앙들을 하나를 둘로 말입니다.

 

 

이름만 그리스도인이라 한들 이제는

 

 

하나님의 인이 아니면 허사가일뿐입니다..

 

물론 저도 포함합니다.

 

그럼으로 누구이든 자만하면 기절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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