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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

안대웅 |2007.08.30 12:44
조회 45 |추천 0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 살고 싶은 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 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백 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 안녕히들 계십시오." 

 

- 윤봉길 의사 유서 中 -

 

 

그는 1932년 4월 29일 일본의 천장절과 전승기념 축하식 단상에 수통형 폭탄 투척하고 자결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고 일본군에게 체포되었다.

 

 

 

 "중국의 백만 군대가 못한 것을 조선의 한 청년이 해 냈다."  

 

- 장제스 -

 

 

1932년 그의 나이 23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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