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고양이들만 하는 줄 알았더니!!!
어느날 갑자기 컴컴한 안방화장실 세면대에 들어앉아
물틀어달라는듯한 무언의 눈빛을 보낸다.
'설마..물 틀어달라고??' 하는 맘에 그냥 한 번 틀어봤는데...
몸에 물 젖는것도 모르는건지 물먹느라 정신없네-
귀여워귀여워~~~^^*
남의 집 고양이들만 하는 줄 알았더니!!!
어느날 갑자기 컴컴한 안방화장실 세면대에 들어앉아
물틀어달라는듯한 무언의 눈빛을 보낸다.
'설마..물 틀어달라고??' 하는 맘에 그냥 한 번 틀어봤는데...
몸에 물 젖는것도 모르는건지 물먹느라 정신없네-
귀여워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