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몆일전에 격은 도둑잡은이야기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제가 밤에 친구들과 놀다가 새벽 2시가량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앞에 까지왔는데 저희집 아랫집이...
갑자기 도둑이야 ..하는소리가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뛰어가서 도둑이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하는겁니다...그제서야 저는..잡아야된다는생각에...
슬리퍼를신고있었는데 맨발로 따라가기시작했습니다...
근데 도둑이 갑자기 담을넘기시작한는것입니다..
제가 기계체조를 4년한몸이라...
저두 도둑과같이 담을넘으며 추격에 추격을하다.. 어느으슥한 원룸 과 가정집사이인
2미터가량담장을 가는걸 다리를걸어 밑으로 떨어트리며 저와같이떨어 졌습니다..
떨어지자마자 빨리안일어나면 죽는다란생각에 떨어지자마자 순식간에 제가...
덮첬습니다...도둑한테...
근데이놈이.. 옆에있는 쇠파이프를 휘두르는것입니다...
다행히 불빛이있어 막긴했지만...손이 좀붓고 발이 맨발이라...찢어지고 멍든게전부이지만..
이렇게 종결이됬습니다...
하지만 이게시작이였습니다...
경찰서에서 오라가라...한두번두아니고...계속해서 부르는것입니다...
개인 프라이버시도있고 일도해야하는데...
이것까진 좋다이겁니다... 하지만 전다처서 병원을가 엑스레이등...
검사를했는데...병원비는 전부 저의 부담이되고말았답니다..
그뒤 몆일뒤..경찰서장님의 오라해서갔는데 포상금 20만원과...
용감한시민상을받았습니다...
그뒤 이제안와도된다는 말에 맘을 놓고있는데...
이번에는 검찰에서 부르는것입니다....
그래서 법원까지가서 다시 서류를 다시작성하는데...
검찰쪽에서 저를 범인 대하듯이 당신이 어떻게 쇠파이프든도둑을잡냐말이야~
반말찍찍하면서 다짜고짜저를 몰아부치더군요...
참..황당하고..어이없더라고요...
제가이제나이가 24살이지만... 어리다고 다짜고짜 반말하며~~
협박식으로 언성높여가며~~ 그러는데 어떤사람이 좋다고합니까?
그래서 제가 대놓고그랬습니다...
난도둑잡은적업다... 이딴식으로 사람취급하는데..
당신들같으면어떠냐...내가 시간남아도는사람도아니고...
그렇다고 다처서 치료비라도 나오는것두아닌데...
이러고나니..검사한분이나오더니...
고개숙여 저에게 사과를하더군요...
전3시간동안...너무 울화통터지고...승질이나서...대답도안하고있었답니다...
대체 법이란게 무었인지...참....
만약..이글을보시고....혹시라도 도둑이 눈앞에있다면...
절대 따라가서 잡지마시고....쫏기만하세요....
옛어른들말에...도둑은 쫏는거라했습니다...
지금까지 얼마살진않았지만..참..이런 어처구니없는일은또처음이내요...
그뒤..매스컴...신문에 나오긴하더군요......
임머군해서... 제가겪어보니...높다고해서 사람막무시하는인간들은...
다같다 처발라야됩니다.....이상입니다 ^^*
지금알고보니...그도둑놈이...
아주악질이라하네요...
집에들어가 여자혼자있으면 성폭행하구.....금품갈취하고...
남자있는집은 금품만 가지고 도주하고...
여자만있으면..무조건 강간했다네요....
27곱건이나.... 전과 4범이고...
나이는 48살이라네요...
죽기전에 바께못나올꺼같다네요.. 당행히도...
몆가지 더자세히말씀드리죠...
그당시 전 200미터가량담을넘어가며뒤쫏아갔고...
당연하다면..그수백가구중에 나오는사람은 오로지 한분바께없었습니다...
그분은봐로 우리 아버님이시고...
범인을잡고난뒤에야 동네사람들이나오더군요...
더군다나 신고한지 30분이지난뒤에야 경찰이도착했고...
도착한뒤 한다는소리가...
총도없는데 저놈을 어떻게 잡았냐그랬습니다..
이게 경찰이 할말입니까?
경찰이나..검찰이나 다똑같은 종족이고..너무하단생각이듭니다..
전그당시생각엔 동네이웃주민들끼리 옹기종기모여살며..
서로도와가며 더불어살아간다는생각에 뛰좄은건데..
나오는건 오직 가족뿐이더군요.....
지금에서야 생각한것인데...
제가 경찰공무원시험을 한번봐 경찰을 할생각입니다..
붙는다면 강력반 형사로 들어갈것입니다...
썩어빠진 경찰분들과.검찰분들..개념을 바꾸기위해서죠..
이글보고 승질난 경찰이나..검찰분은 전화하거나 저희집으로오십시요..
할말이없을테니.....
댓글보다..남깁니다.....
자랑하고자..이런글쓸거였음..에초부터 쓰지않았습니다...
하소연을하는겁니다....보시는분들..아시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