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하늘 하늘 하늘 하늘
난 하늘이 너무나 좋아서
오늘도 파란 시큼한 하늘을 바라보며
가슴에 남은 쓴즙을 하늘위로 날려버린다.
제일..제일..
하늘과 가까운 그 곳에서^ ^
하늘과 친해지고 싶다
하늘에게 다가가고 싶다
하늘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
하늘을 갖고 싶다.
하늘이 되고 싶다.
이 다섯가지를 이루고 싶다.
난 언제쯤
저 코끝이 시큼할 정도로
파란 하늘을 가질 수 있을까..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내가 널 갖고싶었해던 것보다...더.
많이 날 위로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하늘과..
난..그만
사랑에 빠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