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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7677

임애림 |2007.08.30 23:10
조회 5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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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하늘 하늘 하늘 하늘

 

난 하늘이 너무나 좋아서

오늘도 파란 시큼한 하늘을 바라보며

가슴에 남은 쓴즙을 하늘위로 날려버린다.

 

제일..제일..

하늘과 가까운 그 곳에서^ ^

 

하늘과 친해지고 싶다

하늘에게 다가가고 싶다

하늘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

하늘을 갖고 싶다.

하늘이 되고 싶다.

 

이 다섯가지를 이루고 싶다.

난 언제쯤

저 코끝이 시큼할 정도로

파란 하늘을 가질 수 있을까..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내가 널 갖고싶었해던 것보다...더.

많이 날 위로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하늘과..

 

 

 

난..그만

사랑에 빠져버렸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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