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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1번출구앞 이대로..괜찮은가?

김효민 |2007.08.31 10:49
조회 59,510 |추천 433

제가 한달전에 창동역 1번출구앞을 자주 다녔습니다

 

그곳에서는 담배버리는사람과 그걸잡는 사람사이에 엄청난 대결 ? 격투 ? 추격전 ?

 

허다하게 그런일이 일어나죠

 

상황은 이렇습니다 담배를 피고 있던 분이 아무대나 막던질 타이밍에 그걸지켜보는 공무원들

 

그리고 버리자마자 동시에 달려와 그꽁초를 가리키면서 버리셨죠 하고 바로 이름적고 민증

 

달라고하고...그럽니다...

 

이해합니다 버린건...버렸고 법을 어긴건어긴거니까

 

그런데 왜 명찰은 와이셔츠 속으로숨기고...차고다녀야할거은 손뒤로 숨겨 뒷짐을지고

 

있을까요 당당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숨어서 버리는거 지켜보고 잡고 ..그러니까 싸우죠

 

대략 일곱분정도가 숨어서 그렇게 하시던데....

 

숨어서 그러는거 그거 불법아닌가요?? 애초에 쓰레기를 못버리게하는게 목적아닌가요

 

버린뒤에 잡는게 목적이아니라?? 그리고 더웃긴건 그꽁초를 버린사람 그리고 잡는사람

 

누구도 그버려진꽁초를 줍지않더군요....

 

머죠이게..무슨모순일까요....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한달이지났는데 변화는 생겼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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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 짚고 넢어가려고 다시 추가 로 적습니다

 

그곳에서 그사람들이 쓰레기 버린사람잡는거 2달가까이 봤습니다...공무원 토요일 칼퇴근이죠?

 

근데..그곳에선 토요일날 7시까지 ... 사람잡는걸 발견했었고

 

그기간동안에..쓰레기통 한번 추가설치하지 않았으며...

 

완전 애들하고 도 막싸우면서 말 막히니까 공무원이 경찰서에 신고해서 고등학생애들 끌고

 

경찰서도가고... 방지의 목적이 전혀없다는거죠 어떤 실적에만 눈이 멀었다고 생각이됩니다

 

우리나라는 원래 제가 알기로 알권리라는 법적 용어로 몰래 하는것은 불법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속도위반 단속카메라도 이제 위치 알려주고 다 달려있죠 몰래 달려있는건

 

다 폐기 된걸로알고있습니다...

 

근데 시민의 뒤에 숨어서 몰래 누군가를 감시하고 몰래카메라와 다를바없죠 ... 그리고

 

발견한뒤 한사람을향해 3~4사람이 우르르 달려가........

 

그때 당당하게 숨겨뒀던 명찰을 꺼내들죠...

 

담배..버린사람이..잘못된거 맞습니다...

 

그걸 옹호하려는게아니라... 이상황자체가 말이안됀다는거죠...

 

참고로 전 담배 안핍니다...담배피고 버리다 걸린 그사람들도 불쌍하고

 

그거 버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잡으러가는 사람도 불쌍하고...에휴!....

 

도망가다가 잡힌 사람은 더불쌍하고 ... 도망가지마세요..

 

숨은사람중에 20대 많아요... 달리기 빠릅니다...

 

결론은...아직도 그곳은 더럽다는겁니다....왜!! 이렇게 잡았는데도 왜!!

 

 

추천수433
반대수0
베플박상형|2007.08.31 12:21
애초에 못버리게 하는게 목적이 아니구요...애초부터 안버리는게 맞습니다...
베플장혜미|2007.08.31 16:23
금연구역지정?? 그럼 지켜?? 저렇게 해도 버릴까 말까인데.. 왜 숨어서 하냐고? 그럼 불시에 하는 음주운전 단속도 안되겠네?? 자기가 애초에 버릴 생각없으면 길에다가 버리지도 않지...옹호할껄 옹호해라...쯧쯧
베플박성재|2007.08.31 18:34
이젠 길거리에 담배꽁초 버리는 사람까지도 옹호해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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