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 컴퓨터 해커 전문가와 전직 흑인 경찰관이 함께 수갑이 채워져 생사를 같이하며 도주하게 되는데 벌어지는 이야기.
그놈의 디스크가 뭔지 이 쌩고생을 하는거냐!!!
처음 오프닝 폭파씬이 약간 유치하긴 했지만 마지막에 오토바이씬은 정말 멋지다~ 어떻게 그 사이로 다 지나가버려? ㅋㅋㅋㅋ
이젠 한물가버린 스티븐 볼드윈이여서 그런지 나름 세월의 무게를 느낄수 있는 영화!!! 이 작품의 장점은 주인공들의 과격한 장난(?)
은근히 얘내들 귀엽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