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살 미혼모가 딸의 노력으로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아놔...나도 바이킹 진짜 무서워 덜덜ㅠ
언제지? 2학년때였나? 바이킹타다 웩 했던 기억이ㅋㅋㅋㅋ
장면을 동화처럼 애니매이션으로 처리하는 부분은 정말 이쁘다~
그런데 어째 별로 안슬프네?
흠...나는 감정이 메말라 버린게야...ㅡㅡ.
그래도 소유진의 말은 공감이 갔어~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으면 한번만 꼭 안아달라.....
자기 자신도 잘안되었으니까 슬픔에 겨워 하는 말이겠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