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chunyunlove <- 들려주심 감사
2003년 컨페더레이션스 컵에서 카메룬 국가대표의 비비안푀가
갑자기 심장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
이에 프랑스 대표선수 앙리는 결승전에서 골을 넣고 비비안푀에 대한 추모 세레모니를 해서 뭉클하게 했다..
이일이 체 가시기도 전에 2004년 포르투갈 리그서 헝가리 축구스타 페헤르가 같은 증상으로 죽게되어 가슴을 아프게 했다..
뒷북이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