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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의무경찰로 초대합니다」

김성령 |2007.09.01 13:29
조회 430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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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서 의경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의경에 대한 안좋은 얘기도 많지만

 

전 의경온것에 대한 후회는 결코 없습니다.

 

오히려 다시 현역과 의경를 고르라면 의경을 지원하겠습니다.

 

저희도 나름대로 힘들지만 어느 현역못지않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군인하면..현역육군에 대한 관심에 조금은 질투가

 

납니다..저희 전의경도 많은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ㅡ^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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