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좋아한다 / 보고싶다는 달콤한 말로 내마음을 가져갔으면
내마음..알아줘야 하는거 아니니?
너에게만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에 밥까지 굶어가면서 모은 돈으로 너웃는모습 잠깐볼려고
너에게 주었던 선물들...
오늘도 난 술로 널 잊어 보려하지만..
꼭 끈날땐 너에대한 안좋은 얘기만 들려서 날 더 괴롭게 하는거니?
난 그런말들 하나도 안믿는데..
이렇게 할꺼면 왜 날 사랑하고 좋아했니?........
이런 내 맘안다면 다시올 사랑엔 그러지마..
아픈건 나하나로 족해....
오늘도 술로 널 잊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