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ND

김경미 |2007.09.02 06:32
조회 22 |추천 1


 

 

지 울 수 없 는 기 억 을 남 기 고
기 다 릴 수 없 는 시 간 을 남 기 고
함 께 일 수 없 는 아 픔 을 남 기 고

그 렇 게 떠 나 버 린 사 람 ,
못 잊 어 아 파 하 는 건
여 기 서 그 만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