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서,
한니발 박사가 계속 떠올랐다.
지능범이라는 것에서의 공통점 때문이었으려나?;
하지만, 극중 긴장감은 좀 약했다.
살인을 진행하는 게 너무나 단순하고,
긴장을 유발시키는 소재들이
강한 임팩트를 주지 못해서..ㅡㅡa
마지막 꿈의 내용이 좀 놀랍긴 했지만,
어디서 부터가 꿈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마무리가 좀...ㅡㅡa
그래도, 이중인격의 그의 모습을 처리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영화를 보면서,
한니발 박사가 계속 떠올랐다.
지능범이라는 것에서의 공통점 때문이었으려나?;
하지만, 극중 긴장감은 좀 약했다.
살인을 진행하는 게 너무나 단순하고,
긴장을 유발시키는 소재들이
강한 임팩트를 주지 못해서..ㅡㅡa
마지막 꿈의 내용이 좀 놀랍긴 했지만,
어디서 부터가 꿈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마무리가 좀...ㅡㅡa
그래도, 이중인격의 그의 모습을 처리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