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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이별은 둘다 슬픈것

최아영 |2007.09.02 20:18
조회 77 |추천 3


"오늘 나 차였다?

너무도 사랑했는데..

그 말 들으니까.. 너무 아프더라..

걔는 안 힘들꺼야.. 날 먼저 버렸으니까

내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또 비참한지는 모를꺼야.."

 

 

"오늘 나 찼다?

너무 힘들었는데..

그 말 하니까.. 더 아프다..

걔도 힘들꺼야.. 버림받았으니까..

근데.. 나도 그만큼 아파..

내가 얼마나 미안하고 힘들고.. 또 슬픈지 걔는 모를꺼야..

개는 차인이유또한 모를꺼야 내가그것때문에 얼마나생각해본지조차도"

 

 

이별은 누가찼고 차였던간에 둘다 슬픈것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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