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작. 페밀리 맨
니콜라스 케이지, 테아 레오니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는 오로지 일과 돈밖에 모르는 매우 성공한 사업가인데 어느날 우연히 크리스마스 날 완전 가정적인 삶을 살게 된다.
처음에는 적응하지 못했지만 옛 애인과 사랑이 다시 싹트고 자신의 아이들을 보면서 삶을 뉘우치고 반성한다는 내용.
그냥 볼만한 영화다.
나라면.. 어땠을까? 가정과 일 중에 선택하라면..
난 아직은 일이다..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하지만 지금의 나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