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이들은 말이 없다.
진정 깨달은 자들은 모른다 한다.
나는 모른다, 아니다, 라고 말하지 못한다.
결국 진정 깨달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진짜 아름다움은 은근하다.
드러내지 않아도 물흐르듯
물이 대지를 적시듯.
그리 은은하다.
허나...
아직 그 아름다움으로 방향을 잡아본 적도 없었다..
결국..
언제나 추한 상념과 망상과 공상으로 얼룩진 거울을 볼 뿐
내가 쫒는 것은 먼지요, 벌레 먹은 과실이요, 탁한 흐름이다.
아는 이들은 말이 없다.
진정 깨달은 자들은 모른다 한다.
나는 모른다, 아니다, 라고 말하지 못한다.
결국 진정 깨달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진짜 아름다움은 은근하다.
드러내지 않아도 물흐르듯
물이 대지를 적시듯.
그리 은은하다.
허나...
아직 그 아름다움으로 방향을 잡아본 적도 없었다..
결국..
언제나 추한 상념과 망상과 공상으로 얼룩진 거울을 볼 뿐
내가 쫒는 것은 먼지요, 벌레 먹은 과실이요, 탁한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