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써 외면하려해도 마음은 그렇게 쉽진
않아요.
마음에도 없는 말들을 하면서 당신을
잊으려해요.
이런 저를 미워하지는 말아 주세요.
제 마음은 당신 마음보다 배가 아프다는 걸..
당신은 이런 제 마음을 알기나 하나요?
힘들어 몸부림치며 아파하는 제 마음을요.
힘들어 몸부림치며 죽을듯한 제 마음을요.
애써 지우려해도 내가슴속 당신은 그렇게
쉽게 잊혀지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당신이 기억들이 다 사라질까요?
이제는 잊고 살아가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 눈물로 아픔을 삼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런 제자신이 너무 싫어지니까요..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