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통

김영남 |2007.09.03 10:44
조회 36 |추천 0


나도 내마음을 모르겠다.

내가 이 힘든 고통을 즐기고 있는지 말야?

 

마음 깊이 생각해보니.

나는 이 힘든 고통 즐기고 있는거다.

 

이 고통을 느끼면서 난 고통의 희열을

느끼고 있다.

 

행복한 사람이라면 절대 느끼지

못하는 이 고통의 희열을..

 

난 오늘도 이 고통의 희열을 느끼며

이렇게 즐거워하고 있구나.

 

나의 이런 고통은 아무도 그누구도

모르겟지.

 

나만이 느낄 수 있는 고통이니까.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아픔이니까.

 

미치도록 즐겨보자 이고통의 희열을...

 

 

Writen By Kim Young Na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