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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게.희.망.하.기.

박하정 |2007.09.03 12:46
조회 28 |추천 1


너만보면,

심장이 마구뛰어..

그렇게 마구 뛰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아파와..

그리곤 심장에 쥐가나서..

참지못할 만큼...

심장이 저려와...

이미 너란 사랑이

내 심장에 파편처럼 박혀서..

하나..하나..떼어낼때 마다..

죽을것 같이 아파야만 한대..

 

죽을것 같이 아프게 잊기보단..

아픔이 익숙해질만큼..

사랑해버리는게..더 쉬운일인것 같아...

적어도...내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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