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나님 보단 위대한 존재는 없을 꺼라고 믿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부여한 우리 하느니께 하루도 빠짐없이,
끼니 마다 찬양으로 배풀 도록 하겠습니다.
들쥐가 우글거리는 악한 환경속에서도 하느님은 우리 피립자들을 지켜주셨습니다.
계획된 하느님의 뜻대로 저의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
란의 공식 대로 이런 일을 격었고, 이것은 하느님이 저의에게 주는 교훈이라고 받고 있습니다.
세상은 저의를 비난 해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시험이기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례스토랑, 백화점, 회사.. 등 어디를 가도 비난의 소리는 끝이 없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마음에 없는 비판을 하실겁니까?
제난은 하루아침에 오지 않습니다. 이런 모든 비판들은 언젠간 하느님의 증오를 삼아
해가 없어지는 불가사리한 현상을로 멸망을 겪에 될것입니다.
요번에는 짧게 썼습니다. 제 질문에 답변즘 해주시고, 악플 쓰기전 자세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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